누구의 대단한 하루일까요?크리스마스 전날이고, 엄마 아빠의 송년회 날이기도 하고요.순정이는 엄마 아빠의 송년회 장소에서 친구들과 크리스마스 케익에 촛불도 끕니다.후~~~성탄 카드도 서로에게 보내고 읽기도 하고요.오늘 누구에게나 대단한 하루까지는 아니었어도 기분 좋은 하루인 건 분명한데...추워도 너무 추운 한 겨울 (예전은 더 추웠던 것 같아요) 크리스마스 전날 밤, 밖에서는 크리스마스 캐럴과 찬송가가 울려 퍼지고, 순정이네 가족과 함께 대단한 하루를 보낸 주인공이 함께 합니다.어쩌면 모두가 대단한 하루를 보냈는지도 모르겠네요.^^그 주인공은 그림책으로 꼭 만나보시길~~보는 내내 제 어린 시절 어디쯤을 보고 있는 것 같아 기분이 이상했어요. 기억도 새록새록~~^^#대단한하루 #윤순정작가 #이야기꽃그림책 @iyagiko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