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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세트] [BL] 마도조사 1 上,下 (총2권)
묵향동후 지음, 이현아 옮김 / B-Lab / 2019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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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하는 글이 넘쳐나서 무협분위기의 글은 선호하지 않는 편인데 구입하게 됐어요. 장르소설에서 사건물을 딱히 기대하진 않았는데(대부분 사건물이라지만 딱히 별 재미를 못 느꼈던지라)하지만 이 소설은 초반에 여러 사람이 등장하고 사건위주로 전개되지만 지루하지 않고 뒤가 궁금해지게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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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음란한 취미생활
양과람 / 벨벳루즈 / 2019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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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면적으로는 평범한 직장생활을 하는 여주인공은 사실 은밀한 취미생활이 있는데 그것은 바로 음란 채팅방에서 자신의 신체 노출 모습을 올리며 댓글을 받으며 성적인 흥분을 맛보는 음란한 이중적인 모습을 지닌 인물입니다. 하지만 회사에서는 전혀 그런 면모를 볼 수 없는 적당히 소심하고 눈에 띄지 않는 행동을 하죠. 하지만 어느 순간 음란 채팅방에서 자신에게 댓글을 준 남자 한명이 유독 신경 쓰이기 시작하는데. 동시에 회사에서도 그녀의 눈에 들어오는 한 남자 직원과 엮이게 됩니다. 이후 전개는 뻔히 예상되는 클리셰스러운 구조인데 다만 수위가 꽤 있는 글이라 초반을 지나면 거의 씬으로 글이 채워지는 부분들이 많아서 씬 수위 있는 걸 선호하는 독자라면 만족할 부분들이 많은 글입니다. 그렇다고 스토리가 전혀 없다는 느낌은 아니고 나름대로 주요 인물들의 감정 심리도 적절하게 가미된 글이라서 괜찮았습니다. 무엇보다 가독성이 좋아서 취향 아닌 사람도 술술 잘 읽을 수 있을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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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음란한 취미생활
양과람 / 벨벳루즈 / 2019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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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금에 충실한 내용으로 전개되는데 여주,남주 둘다 닮은 구석이 많아서 앞으로도 두 사람은 잘 살 것 같은 느낌이 팍팍 드는 글이었어요. 동정남녀 키워드인데도 성적인 부분에선 아주 개방적인 면모가 있는 두 사람이라서 글이 꽤 수위가 있습니다만 제목하고 걸맞는 내용이라 불만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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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세트] [BL] 종의 기원 (총4권/완결)
하루사리 / 더클북컴퍼니 / 2019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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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좋아하는 소재가 몽땅 들어가 있어서 구매했는데 실망할 구석이 없는 글입니다. 특히 캐릭터성이 좋아서 서승현이나 영진이란 두 인물이 실제로 어딘가에 생생하게 살아움직일 것 같아서 더 몰입감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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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세트] [BL] 종의 기원 (총4권/완결)
하루사리 / 더클북컴퍼니 / 2019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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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사리 작가님 버전의 오메가버스,할리킹등 인기 소재가 합쳐진 글이라서 고민도 없이 바로 구매했습니다. 서승현은 재벌 알파에 자수성가한 경우라서 자신감이 가득하고 세상 무서울 것도 없이 승승장구한 인물로 은밀한 거래를 달성하기 위해 상해쪽 경매에 참가하려고 하지만 방해를 받아 계획에 차질이 생길 처지에서 하필 딱 잡은 게 바로 해커 이영진입니다. 이영진은 자신을 처리하려는 승현에게 자신을 살려주는 대가로 그 역시 거래를 제안하게 되고 승현에겐 이전의 거래나 영진에게 받은 거래 모두 은밀한 거래에 해당되지만 후자의 거래 경우는 참으로 노골적인 제안이라 그는 영진의 거래에 응하게 됩니다. 오메가인 영진의 당돌하기도 한 제안에 처음엔 어이없는 반응을 보인 승현이지만 점점 영진과 엮이게 되면서 그로서는 제어할 수 없는 흥미와 영진에 대한 집착이 날로 커져갑니다.작가님 전작도 괜찮게 읽은터라 이번 글은 특히 오메가버스 소재라서 더 기대하면서 읽었는데 기대를 만족시켜주는 글이었어요. 워낙 인기 소재들이 많이 들어가 있기도해서 재미는 기본적으로 보장하고 수위도 19금에 맞게 충족돼 있어서 늘 작가님 글은 여러모로 흡족하게 읽게 됩니다. 적절하게 전문적인 배경이 사건과 어우러지고 그렇다고 너무 사건 위주에 치중한 것도 아닌(개인적으로 장르 소설에서 사건위주로만 된 글을 선호하진 않아서), 인물들의 긴장감이나 사건에 따른 감정 변화들도 묘사가 잘 돼 있어서 몰입해서 잘 읽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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