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보 밥 먹었어
김편선 지음 / 북인스토리 / 2024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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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인 듯 일상이 아닌 다정한 이 말은 내가 해도, 내가 들어도 심쿵해요. 사랑 한번 제대로 앓아버린 어린날의 기억을 떠올리게 해준 예쁜 시집입니다.
이런 사랑 다시 할 수 있을까? 작가의 사랑앓이가 독자인 내게 쑥 들어와 버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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