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기에는 몇 가지 단어로 생각 표현합니다.
아동기에는 마음속의 말을 입으로 표현하기 쉽지 않아서 감정 표현이 앞서기도 하죠.
아마도 중2병과 같은 질풍노도의 몸의 대화가 앞선 이유이지 않을까 해봅니다.
그렇다면 성인이 되면 하고 싶은 말을 마음껏 표현할 수 있을까요?
이미 어른이 된지 한참이 되었어도 말을 잘하고 있는지 궁금합니다.
대중매체나 SNS에서 수없이 많은 말을 접하만, 마음을 흔들어 놓는 귀한 글귀를 만나면 가슴이 뛰기도 합니다. 좋은 글은 저장하고 때론 필사도 합니다.
반대로 악플을 만나면 속상함, 서운함을 넘어 분노의 감정을 느끼기도 하죠.
히키타 요시아키
일본 최대 광고대행사 하쿠호도의 특별계약 프리랜서이자 스피치라이터, 칼럼니스트.
커뮤니케이션의 중요성을 다양한 각도에서 접근하고 여러 세대에게 전하려 한다.
저서 : <짧은 글을 씁니다>
<5일 안에 말이 '안 떠오른다' '정리가 안 된다' '전해지지 않는다'가 사라지는 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