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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 철칙 - 엄마가 바뀌면 아이는 스스로 간다 ㅣ 공부 철칙 시리즈
이승훈.이서연 지음 / 지상사 / 2015년 6월
평점 :
공부 철칙 - 엄마가 바뀌면 아이는 스스로 간다
첫째가 점점 자라면서 공부 할 때 하나 둘 마찰이 생기는 횟수가 늘어가고 있다
어떻게 하면 서로의 감정을 다치지 않고
아이에게 스스로 공부할 학습 의욕을 불러일으킬 수 있을까 자주 고민하게 된다

이 책은 총 4부로 나뉘어져 있다
1부에선 자녀를 이기려 하지마라
2부는 맨땅에 헤딩하면 머리만 깨진다
3부는 엄마 성적이 올랐어요
4부는 구멍난 타이어는 아무리 바람을 넣어도 소용이 없다


왜 공부 뇌가 필요한가
성공을 위해? 아니다
공부를 잘 하면 - 정보의 조직화 + 체계화 - 가치를 만들어내는 능력이 향상된다
제 1부 자녀를 이기려 하지 마라
엄마는 아이와 싸우는 싸움꾼이 아니다 ^^
엄마의 유형4가지를 소개하면서 바람직한 엄마란
- 부지런하고 똑똑(교육 철학을 갖춤)한 엄마를 말하고 있다
즉 교육철학도 충분히 지니고 부지런히 도와주는 형태
자녀가 늦게까지 공부할 때 옆에서 격려해주고
공부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해 주는 역할을 하는 엄마 !!!
왜 이를 악물고 칭찬해줘야 되는가
자녀에게 말하기 전 자신에게 질문을 먼저 하라고 시킨다
1. 나는 이 말다툼에서 이기기를 원하는가 아니면 오늘밤 멋진 시간을 갖길 원하는가?
2. 내가 올하는 것을 증명할 것인가 아니면 자녀의 성공을 바랄 것인가?
이 질문을 항상 마음에 담아놓아야겠다
양은냄비처럼 화가 부글부글 끓어오를 때에도 내 자신의 감정 조절부터 할 수 있어야한다
자소리는 효과가 없다
당하는 사람은 모기에 자꾸 물리는 느낌이라 나중에 사과해도 앙금이 남는다
2부에서는 - 맨땅에 헤딩하면 머리만 깨진다
3착각의 시정을 말한다
- 안다고 착각
- 집중 연습 착각
- 즉각 반복 착각
안다고 착각하는 거 - 너 그거 알아? 물으면 안다고 말한다
왜냐? 모른다고 하면 또 가르치기 때문에 귀찮아서 ,
한번 들어본 적이 있거나 배운 적이 있을 때도
집중연습 착각- 안다와 직접 풀 수 있다는 다르다
집중적으로 즉각 반복하면 그 자리에서는 안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시험은 한달, 몇달 뒤에 있다.
즉각반복착각 - 단기 기억은 대부분 잊어버린다
장기 기억으로 저장하기 위해 필요한 것이 반복과 숙면이다
이 반복은 즉각 반복이 아니라 하루 뒤, 일주일 뒤, 4주 뒤, 시험 전 이다
이렇게 주기 반복이 훨씬 효과적이다
수능 고득점을 향한 준비
모든 지식은 연결되어 있다
근거 없는 지식은 지식이 아니다 - 지식 연결 학습법
중학교 2학년 이상이 되면 반드시 그 학생에 연결 고리에 기반을 한 로드맵을 짜야
효율적인 학습이 가능하다
지식 연결법 스킬
1 용어 정리 학습법 - 새로운 단원을 들어가면 모르는 단어에 형광펜으로 칠한 후 국어사전을 활용한다
2 이미지 연상 학습법- 개념을 그림으로 풀어 연상하는 법
3 마인드맵 학습 - 영어 뿐만 아니라 수학도 마인드맵으로 한다
3부 - 실제 아이들의 예를 들어서 설명해주고 있다
기억에 남는 말들은
명랑함도 습관이고 마찬가지로 짜증도 습관이다
선축적 - 후발산
옆집 아이와 비교하지 마라
아무리 좋은 학습법이라도 내 자녀에게 맞아야 한다
4부 - 우리 애는 머리는 좋은 데 전혀 공부를 안 해요
자녀가 하고 싶거나 되고 싶은 게 뭔가요?
입으로만 동기부여를 합니까?
그건 동기부여가 아니라 잔소리입니다
왜 공부해야 되는지 어떻게 먹고 살 건지 가르치면서
중요한 가치관과 자신만의 철학을 만들게 도와줘야 한다
자본주의를 몸으로 느끼게 하라
결정적인 것은 가치관과 자신만의 철학이다
아이들의 가치관을 형성할 수 있는 좋은 강연이 있다면 단체로 가서 듣고 온 후
들은 내용을 가지고 토론한다
이 책은 점점 자라는 아이를 어떻게 가르치고 어떻게 생각하게 해야 하는지
망막하기만 했던 나에게 큰 그림을 제시해주고 하나씩 따르면 된다는 해결책을 주는 느낌이 든다
이 리뷰는 책만 무료로 받아 성실하게 읽고 작성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