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카노네 고만물상
가와카미 히로미 지음, 오유리 옮김 / 은행나무 / 2006년 4월
평점 :
품절


 

공중그네 사면서 받은거였다. 책 뒷표지에 '엉뚱한그들, 훈훈' 이런 단어때문이었을까,

먼저읽은 공중그네와 비슷할거같았다.

공중그네를 그리 재밌게 보지 않은나라서 별기대없이 읽었다.

그냥 딱 기대만큼이었다.

평범한듯 평범치않고, 어쩐지 나카노네고만물상에 어울리는 그들.

 

연애얘기가 많아서 나름 즐거웠다 후후 밍숭맹숭한 연애였지만..그래도 간간히즐거웠다.

화자인 히토리에게  50대의 마사요씨는 '성'의 관한 얘기를 자주해준다, 자신의 심정.

히토리와 나이가 비슷한, 아니 더 어린 나로서는 꼭 엄마가 해주지않는, 해달라그러기도 뭐한 50대여자의 성이야기에 들을수 있어서 꽤 좋았더랬다.

 

 

 

 

그밖에 내게 남는건 그닥없었다. 밍숭맹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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