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를 너무 잘아는 소설.
남자가 읽기에는 낯간지러울수 있겠지만 난 너무도 공감이 많이갔다.
일본적 감성이야말로 이런 섬세함을 빚어낼수 있었던거다.
남자친구 생기면 꼭 선물해주고, 역할극 해보고싶다 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