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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계단 - 제47회 에도가와 란포상 수상작 밀리언셀러 클럽 29
다카노 가즈아키 지음 / 황금가지 / 2005년 12월
평점 :
구판절판


간만에 정말 재밋는 소설을 읽은듯.

잘못해서 사람을 죽인 청년과 일로서 사람을 죽이는 위치에 있을수 밖에 없었던 교도관

그리고 한명의 사형수.

그에 얽힌 이야기인데 내용이 좀 많이 굉장해서 굉장히 재미있게 읽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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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반
조아 지음 / 동아 / 2007년 1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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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럭저럭한 느낌
그나저나 왜 여자주인공들은 하나같이 그리도 가냘프단 말이냐

개인적으로 주인공들이 막막막 괴로워하는게 좋은데
괴로워하는거 같다가 그냥 알콩달콩 러브모드로 넘어가서 조금아쉽다.

로맨스 소설을 읽다보면 생각나는건데 왜그리 가족모두랑 알콩달콩 살고 (당연하겟지만)
질질 끄는걸까. 현재는 변화하고 있는데 로맨스 소설은 그대로인거 같아서
조금 아쉽다.

미혼모면 분명 살아가는데 힘들겠지만
여자주인공 정도의 능력이 있다면 그리고 몇년간 혼자서 살은 경험도 있으니까
조금더 당당해도 되었을텐데 너무 가정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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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무슨 책 읽고 계세요?
소라닌 2 - 완결
아사노 이니오 지음 / 북박스(랜덤하우스중앙) / 2006년 12월
평점 :
구판절판


현재 내나이는 스물셋.
좋아하는건 그림이지만 요새는 모르겠다.
그림인가. 그림이었던가.
나는 무엇을 그리면 좋을까
그냥 즐거워서 그림만 그시절이 있긴 햇던걸까.

무엇을 그리면 좋을지 모르겠어서 손놓고 있다

여튼 그런 나의 현재 상황과 비슷한 느낌을 주는 만화책.

그림은 이쁜편이 아니라고 생각되지만
그래서 더 좋다고 생각된다.
소소한 일상의. 그리고 평범한. 누구에게나 있을수 있는.
그러한 일들이 표현되어 있어서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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