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반
조아 지음 / 동아 / 2007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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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럭저럭한 느낌
그나저나 왜 여자주인공들은 하나같이 그리도 가냘프단 말이냐

개인적으로 주인공들이 막막막 괴로워하는게 좋은데
괴로워하는거 같다가 그냥 알콩달콩 러브모드로 넘어가서 조금아쉽다.

로맨스 소설을 읽다보면 생각나는건데 왜그리 가족모두랑 알콩달콩 살고 (당연하겟지만)
질질 끄는걸까. 현재는 변화하고 있는데 로맨스 소설은 그대로인거 같아서
조금 아쉽다.

미혼모면 분명 살아가는데 힘들겠지만
여자주인공 정도의 능력이 있다면 그리고 몇년간 혼자서 살은 경험도 있으니까
조금더 당당해도 되었을텐데 너무 가정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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