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정말 재밋는 소설을 읽은듯.
잘못해서 사람을 죽인 청년과 일로서 사람을 죽이는 위치에 있을수 밖에 없었던 교도관
그리고 한명의 사형수.
그에 얽힌 이야기인데 내용이 좀 많이 굉장해서 굉장히 재미있게 읽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