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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일잘러를 위한 클로드 콘텐츠 자동화 with 코워크, 디자인, 코드 - 자료 조사부터 SNS·카드뉴스·PPT·대시보드까지 반복 업무를 줄이고 콘텐츠 제작을 알아서 해결하는 1인 자동화 시스템 구축법
성구(강성규) 지음 / 길벗 / 2026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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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포스팅은 길벗출판사로부터 도서를 무료로 제공받아 작성한 솔직한 후기입니다.


AI가 너무 발전함에 손을 떼긴 그렇고 시작하기엔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모르겠고, 단순하게 채팅만으로 Ai를 사용했다면 해당책으로 시작한번 해보세요.

오늘 나온 AI 기술은 녹슨다고하는데 큰틀에서 새로운 기술이 나타나도 본질을 알려주고 원리를 알려주니 카드뉴스 뉴스레터와 같은 반복적인 일을 하시는 마케터나 크리에이터라면 정말 좋은 활용서가 될거라 생각이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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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리는 카피의 절대 공식 - 퇴근 전 바꾼 카피 하나로 매출을 뒤집는 57가지 문장 공식
최홍희 지음 / 어웨이크(AWAKE) / 2026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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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좋은책임. 예전에 카피강의도 들었는데 좋았고, 도서관에서 빌렸는데 사고 두고두고 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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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라클 에디팅 - 당신만의 취향을 돈이 되는 콘텐츠로
디에디트 지음 / 북스톤 / 2026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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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화하는 시대에 대응을 하던 에디터들의 이야기,
노하우를 줄듯 안주는책 큰 키워드 안에 결국 스스로에게 답을 찾으라는 느낌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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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소한의 경영학 - 사업의 성공 확률을 높이는 단계별 경영 설계
신수정 지음 / 더블북 / 202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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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책은 출판사로 부터 제공받아 성실하게 읽은뒤 주관적으로 작성된 리뷰입니다.



카페를 운영하던 시절이 있었다. 아르바이트를 쓰면서도 응대 방법 하나, 업무 순서 하나 제대로 정해놓지 않았다. 사람이 바뀔 때마다 처음부터 다시였고, 문제가 생기면 말이 안 통했다. 그때는 사람 복이 없다고만 생각했다. 결국 3년 전 문을 닫았다.


이 책을 읽으면서 그 시절이 계속 떠올랐다. 문제는 사람이 아니라 구조였다는 것, 목표 없이 열심히만 하면 방향 없는 제자리걸음이 된다는 것. 당시엔 몰랐던 것들이 이 책 안에 다 있었다.


저자 신수정은 대기업과 스타트업을 모두 경험한 사람이다. MBA 교재처럼 이론을 늘어놓는 대신, 실제 현장에서 부딪히는 문제들만 골라 담았다. 창업 초기 생존 전략부터 스케일업 시기의 시스템과 조직 설계, 목표 관리, 리더십까지 단계별로 구성되어 있어 지금 어느 단계에 있든 자기 상황에 맞는 챕터가 반드시 있다.


특히 "경영은 성공법칙을 찾는 게임이 아니라 성공 확률을 높이는 게임이다"라는 첫 문장은 책 전체의 방향을 압축한다. 잘 되는 곳 따라 하면 나도 잘 될 거라는 믿음, 그 믿음이 얼마나 위험한지를 저자는 조용하지만 단호하게 짚는다.


작은 사업을 해봤거나, 팀을 처음 꾸려본 사람이라면 분명 어느 페이지에서 멈추게 되는 순간이 온다. 듣기 좋은 말 대신 지금 뭘 고쳐야 하는지를 말해주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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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의 선택을 부르는 AEO·GEO 생존전략 - 브랜드의 미래는 인간이 아니라 AI가 결정한다
이재홍 지음 / 미래의창 / 202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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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글은 리뷰어스 클럽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이며, 미래의창 출판사로 부터 무상제공 받았습니다.




솔직히 처음엔 별 기대 없이 펼쳤다. 근데 읽다가 좀 찔렸다. 나 블로그 키워드 세팅이랑 상위노출에 그렇게 공들였는데, 정작 내 잠재 고객들은 이미 AI한테 물어보고 답 받고 끝내고 있었던 거다. 클릭 자체를 안 하는 거였다. 

어느 순간 제로클릭이라는 신조어가 나왔고 주변 사람들만봐도 핸드폰에 깔려있는 어플로 질문을 하곤 하는 모습이 일상이었다, 그런모습에 온라인 컨텐츠를 만드는 스스로가 먼저 꺠달았어야 하는데, 스스로 조차도 네이버에 AI가 다양한 블로거의 내용을 크롤링해 요약해서 주는걸보고 그냥 그저 편하구나라고 생각하고 넘겨 짚었다.


블로그 글을 쓰더라도 질의 의도에 맞고 키워드에 연관되는 글을 쓰라는 말을 어렴풋이 예전에 들은적이 있다, 이책은 AI에게 선택을 받기위한 다양한 방법을 제시해주면서도 내가 그냥 어렴풋이 느끼고 변화하는 검색엔진에 대해서 현 시점에 어떠한걸 주목해야하고 유심히 지켜봐야하는지 정확히 일러주었다.


아무리 1등 해봤자 AI 답변 안에 내가 없으면 그냥 없는 거랑 같다는 말이 계속 머릿속에 맴돌았다. 다 읽고 나서 제일 먼저 한 게 내 브랜드명 ChatGPT에 검색해봤다. 결과는 말 안 해도 알 것 같지 않나. 옛날부터 내가 공들였던 브랜드는 정확히 많은 데이터를 모았지만, 그건 운영 연차가 있으며 자연히 다양한 웹사이트에 글이 있어 보여지긴했지만 이것조차 어떤이유에서 노출했는지는 책을 보고나서 알았다.

이책은,  블로그 하는 사람, 뭐라도 팔고 있는 사람이라면 한 번은 읽어야 할 책이다.


#AI의선택을부르는AEOGEO생존전략

#AEO

#GEO

#브랜드

#브랜드의미래

#리뷰어스클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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