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책을 술술 읽은것 같다~본래 추리소설이 무서워서 좋아하지않지만 이 책은 스릴은 있고 공포심은 크게 없어서 좋았다~읽는동안 주인공 10명을 돌아가면서 범인이라고 의심을 했다는...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