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류의 조상을 파헤쳐나가는 이야기다. 베르나르의 스타일이 그대로 묻어나는 이야기 전개에 사람들의 고정관념을 또 한번 깨고 있다. 우리가 알고 있는 인류의 조상.....그 상식, 그 고정관념을 무참히 깨 버리는 이야기다. 어느날 살해당한 고고학자. 그리고 그 사건을 파헤치는 주인공, 그런 와중에 알게 되는 엄청난 진실. 책을 덮고 다시 생각을 하게 한다. 과연 우리들의 아버지들의 아버지는 누구일까? 우리가 알고 있던 믿고 있었던 진실은 진실이 아니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