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화책으로 보고 최근에 TV에서 봤는데...감동적입니다용. 개성 강한 그리고 나름대로의 컴플렉스에 사로잡혀 있는 그 남자, 그 여자! 그렇지만 완벽한 그들..자신들의 상처와 컴플렉스를 서로 감싸주고 풀어나가는 내요입니당. 중반부부터 나오는 다양한 캐릭터들도 이야기를 더 재밌게 하는 요소입죠. 만화책도 재밌고 애니매이션도 깔끔한게 짱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