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을 정말 재밌게 읽었다는 많은 이들의 권유로 읽게 되었다. 엇갈린 운명의 여인들...그리고 그 속에서 일어나는 많은 사건들. 자신의 욕망에 사로잡혀 동생의 신분을 빼앗는 언니와 아무런 사실을 모르는 동생, 밝혀지는 진실을 은폐하기 위해 꾸미는 계략들..요즘 한창 인기리에 방송중인 유리구두도 이 책의 이야기를 많이 따라한 듯하다. 정말 재밌고 그 결말도 예측불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