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나는 공룡 액티비티북 - 지식 쑥쑥! 재미 팡팡! 딴짓거리
조니 레이튼.두걸 딕슨 지음, 정수진 옮김 / 동양북스(동양문고) / 2021년 7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아이가 공룡에 빠져든지 어언 몇년....

그래도 다행인 것은, 덕후질 할 아이템이 무궁무진하다는 것. 


분명 공룡은 멸종했는데 

오히려 현세에 없기 때문일까,



책이면 책, 영화면 영화, 노래면 노래, 

옷이면 옷, 없는 아이템이 없다는 거... ^^ 


오늘은 그중에서도 공룡덕후 아이에게 최적의 워크북, 

신나는 공룡 액티비티북이다. 




지식쑥쑥! 재미팡팡! 이라는 괄호안의 말이 

재밌기도 하고 정확하기도 하고..ㅎㅎ 





사실 테마가 공룡이라 공룡덕후들에게 바로 먹힐 뿐이지 

(일단 표지를 보여주면 따로 설명이 필요없음😉) 

공룡에 별 관심이 없는 아이들에게도 

실패할 책은 아니라서


마음편히 내돈내산하거나 

선물용으로도 무난하게 추천할 수 있는 책!!😆😆



표지를 자세히 들여다보면 티라노 선연결, 

스테고 미로, 퍼즐 및 컬러링 공룡들이 보인다는거ㅋ


그림을 보며 수세기,

연속 숫자 찾아서 선연결하고 컬러링

미로찾기, 공룡 지식 퀴즈, 보드게임 등 즉석에서 

종이 위에 할 수 있는 다양한 놀이템들이 한가득이다. 



앞에서부터 차례대로 하지 않아도

취향에 맞는 액티비티를 골라잡아 

바로 시작해도 재미있는 놀이책.


놀이책이라고 해서 내용 검증을 두루뭉술 넘어가거나 대충 해도 되는 건 아니다.

감수는 영국 자연사 박물관에서 고문으로 활동하시는 두걸 딕슨이 맡았다.

<신공룡도감>, <고래가 걸었다고?> 등 주옥같은 저서들로 아이에게 이미 친숙한 작가님!!

지질학과 고생물학을 공부하셨다니 완전 우리집 공룡 꿈나무의 롤모델이네..


두걸 딕슨(Dougal Dixon, 1947~ )은 1947년 스코틀랜드에서 태어났다. 다섯 살 때부터 공룡에 매혹되어 세인트앤드루스대학교에서 지질학과 고생물학을 공부하고 과학 논픽션 작가이자 화가로 활동하고 있다. 70여 권의 책과 백과사전 등을 저술·편집하였고, 영국 자연사박물관 및 하버드, 코넬, 스탠퍼드 등에서 고문으로 활동하고 있다.


[네이버 지식백과] 두걸 딕슨 [Dougal Dixon] (해외저자사전, 2014. 5.)






외출할 때 연필이나 크레파스 같이 스윽 챙겨오면 

핸드폰이나 아이패드 영상 안틀어줘도 알아서 집중모드. 



국민영양조사로 (이 시국에) 콘테이너 트럭에서 한시간반 가량 아이와 대기할 일이 있었는데, 아침에 주섬주섬 이 책을 챙겨나온 게 어찌나 다행이었는지!! 


덕분에 지루하다고 칭얼댐 한번 없이 

의젓하게 함께했다. 





가족마다 붙잡고 설문조사하듯이 물어보던 

<나에게 딱 맞는 고생물 찾아보기>.


예전에 엄마는 익룡, 아빠는 안킬로사우르스, 

본인은 티라노사우루스로 동일시하며 호칭했었기에 더 각별했는지

이 페이지 펼쳐 들고서 쫓아다니면서 물어본다.. 



엄마, 화를 많이 내는 편이야 아니야?

땅을 좋아해 하늘을 좋아해? 


난 화를 별로 안내는데.. 화를 별로 안내는게 좋은건데

왜 바다에 사는 건 선택지가 없어??

난 그냥 티라노 할래. (기승전 티라노;;;;) 


여러분도 한번 해보세요.. ^^

은근 재밌습니다. 



2번째 시리즈로 신나는 지구 탐험 액티비티 북도 있으니 

취향에 맞는 아이들은 둘다 들여도 좋을듯. 




이 서평은 리뷰단 활동의 일환으로 

출판사로부터 도서상품만을 지원 받고 작성한 

솔직, 진솔한 후기입니다. 



#신나는공룡액티비티북 #동양북스 #서평 #컬처블룸 #컬처블룸리뷰단 #액티비티북 #워크북 #공룡덕후 #두걸딕슨감수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그렇게 우리는 엄마가 된다 - 두 딸, 남매, 삼 형제를 키우며 함께 성장하는 워킹맘들의 이야기
유혜리.이용재.최종희 지음 / SISO / 2021년 6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내 안에 상처가 있지만 

아이만큼은 행복하게 키우고 싶은 

'엄마'라는 이름으로 살아가는 당신에게




표지의 저 문구에 홀리듯이 이 책을 읽기 시작했던 것 같다.

상처 없는 사람이 어디 있을까 싶으면서도

다른 현명한 사람이라면 내 아이를 더 잘 키울 수 있지 않았을까 조바심도 내보고 

이럴 때 어떻게 헤쳐왔을까 궁금하고 엿보고 싶은 마음에.




표지에도 나와있듯이 두 딸, 남매, 삼형제를 키우며 함께 성장하는 

세 워킹맘들의 이야기이다.



아들 둘의 엄마가 될 예정이지만 

두 딸, 남매의 이야기, 셋의 이야기라고 

와닿지 않는 건 아니다.

아이들의 성별, 나이, 기질은 모두 제각각일지라도

그 아이들을 키워내며 눈담아 보듬는 엄마들에게 공통적으로 해당하는 지점들이 있고



그 평범하지만 치열한 하루하루의 고민이

동네 친한 언니 이야기를 옆에서 듣는 것처럼 가깝고 편하게 느껴졌다.


 


6-7살 어린 유년기 스토리는 지금 겪고 있는 일이라 공감이 되었고 

크고 난 아이들의 사춘기 에피소드는 앞으로 닥쳐올 일이라 두렵기도 하고 흥미진진했다. 





많은 에피소드들이 엄마가 좌충우돌하면서 후회하고, 잘해야지 다짐하고, 

아이와의 관계 속에서 새롭게 배워가는 것들이다.



완벽하지도 않고 완벽할 수도 없는, 

너무나도 평범한 우리들의 (엄마가 되어가는) 이야기.




 





아이의 모습이 바로 내 모습

아이도 치열하게 살고 있구나

있는 그대로 인정한다는 것

상황이 아니라 반응을 통제하기

자존감은 부모가 줄 수 있는 가장 큰 선물

아이의 숨은 장점을 찾는 것도 부모의 몫

미안한 일에 진심으로 사과하기

아이의 생각이 먼저다



동네 언니의 입담처럼 책은 술술 읽힌다.

한번 쭉 읽고나서 차례를 다시 들여다보면

그가 거쳐온 고민의 시간과 

내가 겪어온 고민의 시간이 맞물려 생생하게 떠오른다. 




 



각 챕터마다 말미에 곁들여진 엄마의 편지는 

마치 내가 쓴것처럼 느껴지기도, 

예전에 엄마가 내게 써주신 수많은 편지들처럼 느껴지기도 했다.  

그래... 엄마 마음은 이런거구나.



엄마의 불완전한 모습과 본의아닌 상처 줌이 미안하고,

그래도 엄마의 진심을 알아줬으면 좋겠고,

아이가 어른이 되어 살아갈 세상은 좀더 지금보다 나은 세상이었으면 하는 마음들. 



한번씩 또 다시 잘 못할 때가 있겠지만 

그럼에도 노력할게, 라고 말하는 숱한 다짐들. 





전문가의 딱 부러지는 일침도, 

대단한 슈퍼맘이나 영재들의 성공 노하우도 아니지만

그렇기에 더욱 와닿는 소소한 일상 이야기.

하루하루 살아가는 우리, 엄마들을 격려하는 목소리이다.



 

 


이 책은 컬처블룸 리뷰단 활동의 일환으로 

SISO에서 지원받았습니다.

SISO 출판사 고맙습니다.





#그렇게우리는엄마가된다 #유혜리이용재최종희 #SISO #컬처블룸 #컬처블룸리뷰단 #서평이벤트 #도서 #육아에세이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곧 수영 대회가 열릴 거야! - 우리 아이 첫 성교육 그림책 스콜라 창작 그림책 22
니콜라스 앨런 지음, 김세실 옮김, 손경이 감수 / 위즈덤하우스 / 2021년 5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출생후부터 아이는 성적인 존재라고 (오은영 박사님 왈)

성교육은 자연스럽게, 전인 교육의 일환으로 어려서부터 일상에서 시작해야한다고 합니다.



우리 아이 첫 성교육 그림책이라는 부연설명처럼

유쾌하고, 부담없고, 그러면서 아이가 궁금할 법한 것들을 쏙쏙 알려주는 책을 만났어요.





곧 수영 대회가 열릴 거야!

니콜라스 앨런 글그림 / 위즈덤하우스

우리 아이 첫 성교육 그림책




사실 처음에 타이틀 제목과 그림만 보고는 올챙이들 이야기라고 생각했어요. 좌측 상단의 문구를 보고서야 올챙이를 닮은 게 하나 더 있었지 생각해 냄..ㅋㅋ


윌리는 브라운 아저씨 몸속에 사는 조그만 정자입니다.



수학을 정말 못하지만 수영은 끝내주게 잘하고,

3억마리 다른 친구들과 함께 복작복작 살고 있어요.




일방통행, 해외여행 무엇..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중요한 수영대회를 앞두고 매일 열심히 연습하던 윌리,

수영대회에서 1등한 정자만이 소피아 아주머니의 몸 안에 있는 난자 조이를 만날 수 있어요.


이 책의 재미는 곳곳에 깨알같이 숨어있는 유머코드들인데


한창 미로찾기 좋아하는 6세 남아는 열심히 손끝으로 화살표를 따라가보고..

브라운 아저씨 몸속 지도와 소피아 아주머니 몸속 지도를 비교해보며



- 왜 몸속에 함정이 있어?

질문을 하는가 하면


- 나는 힘주면 이 부분이 움직여.

물어보지 않은 TMI를 엄마에게 알려주기도 했다는거..😂




드디어 수영대회가 시작되었어요.


출발!!!




왕년에 <월리를 찾아라> 좀 해봤었던 엄마랑 아이랑

3억마리 정자 중에 윌리찾기 놀이중.



자세히 보면 물안경이 벗겨진 정자, 진로방해중인 정자,

떨어진 지도 등 재미요소가 많은데 하나하나 깨알 관찰.

윌리는 어디 있을까요? 

(사실 윌리는 너무 빨라서 이 페이지엔 없어요..)






윌리가 수학은 못하지만 수영은 잘한다더니..

사실이었군요...

3억마리 중에 당당히 1등으로 입성!!ㅋㅋㅋㅋ

버치와의 경쟁 구도로 한층 더 흥미진진하게 감정이입해서 읽은 듯 해요.😆




세상은 승자만 기억하고 패자는 잊혀진다더니...


윌리와 조이가 만나서 신비로운 세포 분할을 시작한 가운데, 버치는 그럼 어떻게 되었나 물어볼까봐 엄마 혼자 조마조마했는데 아이가 나서서 물어보는 일은 없었네요.. ^^;;


소피아 아주머니의 배가 점점 더 불러오고

에드나라는 여자아이가 태어나는데

신기한 건 에드나도 수학을 정말 못한다는 것..!!

(누굴 닮은 걸까요..ㅎㅎㅎ)




인상적인 대사



얼마나 더 가야하는 걸까? 윌리는 알 수 없었지. 수학을 정말 못했으니까. 하지만 수영은 진짜 진짜 잘했어. 만세!!



모든 것을 잘 할 수도 없고

사실 다 잘해야만 하는 것도 아니지요.

인정할 건 하되 사실 살면서 더 집중하고 길러야 할 것은 장점이라는 것..!!



나에게도, 아이에게도, 제3의 타인에 대해서도

아쉬운 점이 눈에 들어올때 좀더 넓게 보는 여유를 가져야겠다 생각했어요.



성교육책이라고 너무 교육적이거나 무거운 느낌이 아니라 재밌고 자연스럽게 수영대회에 빗대어 표현하고 있어서 누구랑 같이 읽기에도, 읽어주기에도 부담없이 좋네요. 아이 첫 성교육 그림책으로 강추합니다.




덧붙이는 말


책을 읽고 시간이 좀 지나 아이와 빈칸채우기 놀이를 시도해보았어요.

- 나는 ㅇㅇㅇ는 잘 못하지만 ㅇㅇㅇ 는 잘 해.


나는 달리기는 조금 잘 못하고 운동은 잘해. 라는 게 아이의 답변이었고...

엄마는 뭘 잘하는 거 같애? 물어봤더니 대답이..


화내는걸 잘해.

엄마는 달리기를 아주 못하고 화내는걸 잘해.

엄마는 내가 보이기만 해도 화를 내잖아.

화내는 이유가 뭐야? 라는 질문이 돌아왔어요..(..)

내가 그렇게 화를 자주 냈던가 반성도 되고.. (..)

엄마 기분이 별로 안좋아보이면 화 내는 거라고 생각하는 듯하네요..


나중에 다시 물어봐야겠어요. ^^;;






이 책은 제이그림책포럼 서평이벤트에 당첨되어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아

개인의 솔직한 감상을 적은 후기입니다.

위즈덤하우스 출판사 고맙습니다.






#곧수영대회가열릴거야 #니콜라스앨런 #위즈덤하우스 #성교육그림책 #그림책추천 #제이그림책포럼 #서평이벤트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편식하는 아이 건강하게 키우는 방법 - 집콕, 온라인 스쿨 시대에 맞는 우리 아이 건강한 식습관 코칭
김민경 지음 / 라온북 / 2021년 7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아이를 잘 먹이는 건 어렵다.

요리를 좋아하지 않는 내가 잘 챙겨먹는 것도 어려운데

내 마음 같지 않은 (아니, 내 마음이랑 너무 비슷해서 그럴 수도) 아이를 잘 먹이는 건 더더욱 어렵다.

아이가 서너살경 집에서 옥신각신하던 일의 8할은 식습관 문제... 내가 많이 내려놓고 나서는 많이 줄었지만 여전히 답이 보이지 않았다.

책을 읽어보면 뭔가 좀 답이 나올까? 하고 반신반의하며 집어든, 우리 아이 건강한 식습관 코칭서.

편식하는 아이

건강하게 키우는 방법

김민경 지음 / 라온북



다섯가지 식품군

곡류 : 매일 2-4회 섭취

고기, 생선, 달걀, 콩류 : 매일 3-4회

채소류 : 매 끼니 두 가지 이상

과일류 : 매일 1-2개, 후식 또는 간식

우유, 유제품류 : 매일 1-2잔





건강하고 올바르게 먹이는 법


공복에 좋은 음식

달걀, 감자, 당근, 사과, 오트밀, 베리류, 견과류, 양배추

반면, 공복에 좋지 않은 음식으로는 고구마, 바나나, 우유, 두유, 토마토, 귤, 감 등이 있다.

평소에 아침 대용으로 자주 먹던 음식들이라 충격.....

식품 첨가물 섭취를 줄이는 법

대체로 찬물에 담가 씻어내거나 데치는 방법을 활용하자.

라면을 끓일 때는 면을 삶은후 찬물에 헹궈 새로 끓이는 게 좋다.

그외, 밀키트를 활용하되 그 안에서 부족한 식품군을 챙기자.

식품 안전 마크를 꼼꼼히 확인하자.



편식을 바로잡는 방법들

미각교육 :식감이 다른 식재료들을 음미하고 맞추는 놀이

식물 기르기, 푸드 브릿지(조리법을 바꾸거나 음식 속에 숨기기) 등

아이와 함께 만드는 건강 간식

채소 꼬치, 건강 햄버거, 딸기청 우유, 토르티야 견과류 피자, 리코타 치즈, 쌀클레이 떡, 채소계란빵, 두부 동그랑땡, 부리또, 건강 쿠키 등


아이가 가장 궁금해하고 만들고 싶어한 건강 햄버거 레시피



현직 학교 영양사 분이 영양학 지식을 토대로 풀어내는 생생한 경험담이라 책 한권이 아주 술술 읽힌다. 물론 읽기만 해서는 아무것도 달라지지 않는다. (아니, 나의 마음가짐은 달라지겠지..??) 저자의 주관적인 경험을 풀어낸 부분들이 많아서 확실한 근거를 선호하는 독자라면 살짝 호불호가 갈릴 수 있겠지만, 현장에서 만난 다양한 아이들을 어떻게 더 좋은 방향으로 지도할 수 있을까 하는 저자의 간절한 마음이 그만큼 와닿기도 했다.

밥상머리 교육의 중요성, 아이 성향에 맞는 식습관 지도 방법 등 올바른 식습관에 관한 여러 주제들이 총망라되어 있는데, 다 읽고나면 아이에 앞서 부모인 내가 변해야 하는구나 라는 한 가지 결론으로 수렴한다. 타인을 변화시키려고 힘빼지 말고 자기 자신을 변화시키는 데에 힘쓰자. 아이의 식습관도 마찬가지다.

한동안 유행한 간헐적 단식에 대해 저자분이 어떻게 생각하실지 궁금했으나... 영양 과잉에 빠지기 쉬운 성인과 달리 성장기 어린이는 규칙적인 영양 공급이 더 중요하기에 아침을 이토록 강조하시는 게 아닐까 생각해보았다. 집에서 제대로 안먹고 등교해서 편의점이나 마트에서 군것질로 때우는 모습을 많이 봐오셨을 테니까. (돌이켜 생각해보면 과거 나의 모습이기도 하다.)

기본에 충실하기

부모인 내가 먼저 챙기기

간단하게라도 아침 꼭 챙기기

다섯가지 식품군을 골고루!



이 책은 컬처블룸 리뷰단 활동의 일환으로

라온북에서 지원받았습니다.

라온북 출판사 고맙습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편식하는 아이 건강하게 키우는 방법 - 집콕, 온라인 스쿨 시대에 맞는 우리 아이 건강한 식습관 코칭
김민경 지음 / 라온북 / 2021년 7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식습관 문제로 항상 다툼이 있어서 이 책을 집어들었어요. 뼈저리게 반성하며 나부터 잘하자! 생각하게 됩니다. 편식뿐만 아니라 식습관 관련된 다양한 주제들로 총망라되어있고 현직 영양사 분이 쓰셔서 생생한 경험담이 우러난, 그리고 한편으로는 기본에 충실한 영양학 교과서네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