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 나라의 민족의상들을 모았는데,
하나같이 그림들이 상당히 예쁘네요.
캐릭터들도 다 귀엽고, 걸치고 있는
의상들도 화려하고, 섬세하게
잘 표현되어 있어요.
사진이 아니라 그림으로 보니까 더 확
의상의 특징들이 눈에 들어오네요.
게다가 포즈도 다양해서, 포즈마다
의상이 어떻게 변하는지, 쉽게
알 수가 있어요.
저자들의 코멘트도 자세하고 명쾌해서
실제 그림 그릴 때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 같아요.
귀여운 캐릭터에 다양한 민족의상 구경하는
재미도 좋고, 실제 그림 그릴 때에도 확실히 적용할 수
있는 꿀팁들이 즐비한 괜찮은 기법서인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