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 가는 줄 모르고 순식간에 읽어버린 책..!오랜만에 읽어본 장르인데도 어려움 없이 술술 읽히면서도 긴장의 끈을 놓칠 수 없어서 좋았습니다!예상치 못한 전개로 더욱 흥미로웠던 책입니다 :)
여러 인물들의 삶을 바라보며 얻어가는 게 많은 책인 것 같습니다. 현생에 치이거나 바쁜 생활 속에서 힐링되는 소설을 한 번 읽어보고싶은 분들께 추천드리고 싶은 책입니다!
진정한 ‘언니’와 관련된 단편들로만 구성되어있는 책입니다! 처음에 봤을 땐 어떤 내용들로 이루어져있을까 궁금하면서도 뻔할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을 가졌었지만, 완독한 지금은 정말 예상치도 못한 내용들로 가득 찬 책이라 만족스러운 독서시간을 가질 수 있었다는 생각이 든답니다.단편집을 찾고 계시는 분들께 추천드려봅니다!
작가님께서 전직 경찰 출신이라고 하셔서 더욱 기대하면서 읽은 책이다.역시나 기대감을 틀리지 않았고, 끝까지 흥미롭게 읽을 수 있었다.경찰이라는 직업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해볼 수 있는 기회가 생긴 것 같았고, 감사함이 또 생기는 책이었다.
여러 인물들의 삶과 사랑 등을 보여주며 은은한 감동을 자아내는 책인 듯하다...!가볍게 보기 좋을 줄 알았으나, 생각보다 가볍지않은 묵직함을 주어 더욱 여운이 오래갈 것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