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 가는 줄 모르고 순식간에 읽어버린 책..!오랜만에 읽어본 장르인데도 어려움 없이 술술 읽히면서도 긴장의 끈을 놓칠 수 없어서 좋았습니다!예상치 못한 전개로 더욱 흥미로웠던 책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