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장부터 매우 흥미롭게 읽기 시작하게 되는 책이자..타인의 시선으로부터 보는 주인공을 차근차근 이해해가며 반전까지 숨막히게 달리게 되는 책이다...!!!!
구례와 함께 사랑을 키워나가는 두 남녀의 모습을 엿볼 수 있는 책이었습니다!실제 장소들을 보며 내용을 읽어나가니 더욱 몰입해서 읽을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ㅎㅎ
헌법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국선전담변호사라는 직업이 어떤 일을 하는지는 어느 정도 알고 있었지만, 이렇게나 자세히 알게 되어 좋기도 했습니다. 특히 바로 옆에서 보고 있는 것만 같은 생생한 전달력이 가장 마음에 드는 책이었습니다!
강아지와 함께 지내시는 분들이라면 꼭 읽어보면 좋을 책인 것 같습니다! 하루만에 읽어버릴 정도로 뒷 내용이 너무 궁금해지더라구요 ㅎㅎ 베리와 유하에게 앞으로 행복한 일만 가득했으면 좋겠습니다!!도기도기 총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