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법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국선전담변호사라는 직업이 어떤 일을 하는지는 어느 정도 알고 있었지만, 이렇게나 자세히 알게 되어 좋기도 했습니다. 특히 바로 옆에서 보고 있는 것만 같은 생생한 전달력이 가장 마음에 드는 책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