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인의 마법사 다이애나 윈 존스의 마법 책장 5
다이애나 윈 존스 지음, 사타케 미호 그림, 허진 옮김 / 가람어린이 / 2023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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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울의 움직이는 성 작가 다이애나 윈 존스

1934년 영국에서 태어나 옥스퍼드 대학에서 J.R.R. 톨킨의 제자로 공부했다.

결혼 후 세 명의 아이를 기르면서 판타지 동화를 쓰기 시작했으며, 마법을 사용하는 독창적인 판타지로 영국을 대표하는 판타지 작가로 불리고 있다.

작품으로는 [하울의 움직이는 성], [이어위그와 마녀], [네 명의 할머니], [축구 양말을 신은 의자], [비 이모의 멋진 하루], [시간 마을의 전설], [마리아 아줌마], [은의 나선을 따라가면], [9년째의 마법] 등이 있다.

하울의 움직이는 성을 너무 재미있게 가족들과 함께 보고 이야기를 나눴지만 작가가 다이애나 윈 존스인지 몰랐다. 정말 일본 느낌이 강해서 당연히 일본 애니메이션이라고 생각을 했는데 나의 착각이네



책의 시작은 목차에 있다고 하죠 목차에를 자세히 살펴보면 무슨 내용으로 스토리가 전계가 되는지 알고 읽어나가는 게 좋을 거 같아요. 등장인물 또한 스토리 흐름을 끊기지 않게 도와주기 때문에 앞에서 꼼꼼하게 확인을 하고 시작을 하면 더 재미있게 책을 읽어나갈 수 있겠죠

도시를 다스리는 일곱 명의 마법사들 (도시를 다스리는 마법사, 범죄와 산업을 담당하는 잔인한 마법사, 법과 질서, 치안을 담당하는 마법사, 도로와 교통수단, 기록 보관을 담당하는 마법사, 음악, 스포츠, 상업, 종교를 담당하는 마법사, 배수관과 하수 시설, 소방서를 담당하는 마법사, 미래와 살며 교육과 주거를 담당하는 마법사) 이런 능력을 가진 마법사들, 알 수 없는 힘에 묶여 도시에 갇힌 마법사들은 쿠엔틴 사이크스와 맺은 '2천 단어의 계약'이 자신들을 가두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아이는 이 책을 읽으면서 이 다양한 아니 다 가진 마법사들이 어떻게 갇힌다는 말이지 갇히게 하는 또 다른 마법은 얼마나 강하길래 혼잣말을 하면서 책을 읽어나가기 합니다.



마법사들은 자유를 찾기 위해 사이크스 가족을 찾아가고 하워드(13살 남자아이) 난관을 헤쳐나가면서 마법사들을 차례로 만나면서 진실에 점점 다가가는데......

7인의 마법사 중 열쇠를 쥔 마법사는 누구일까? 궁금증을 풀어가면서 읽으면 더 흥미가 살아납니다.

아이는 7인의 마법사가 가지고 있지 않고 하워드 아니면 다른 인물이 가지고 있는 거 아닐까? 다른 상상으로 책을 읽으면서 풀어나가고 있네요.

초등 5학년 만화 형식을 좋아하는 아이들인데 그림도 별로 없는 400페이지 넘는 책을 잡는 한자리에 앉아서 읽고 있다는 건 그만큼 책에 재미와 흥미가 있다는 이야기겠죠.


#7인의마법사 #하울의움직이는성작가 #다이애나윈존스 #가람어린이 #청소년최우수도서 #판타지동화 #판타지여왕#자신의지배하는도시에갇혀버린7인마법사들 #자유를되찾을열쇠는누구의손에있을까? #잠시도눈을뗄수없는기상천외한마법세계 #어른뿐만아니라아이들도재미있게읽을수있는책 #지금당신을기다리고있습니다 #새로운마법세계로같이들어가실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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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라이트 제주 하이라이트 여행 시리즈
현광수.금성현 지음 / 용감한까치 / 2023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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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을 생각하면 사람 기분까지 설레면서 좋게 만들어 주잖아요.

아무 생각 없이 무작정 떠나고 싶을 때가 있는데 정작 떠나면 뭘 해야 할지 모르겠고 여기에 뭐가 있지?

황당한 경우가 있어서 여행을 갑자기 떠나기 또는 혼자서 가기 힘들어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을 거 같아요.

아무리 여행서를 본다고 마음에 안 들기도 할 때도 있고 딱히 여기다 하는 곳 없을 때도 있잖아요.

그럴걸 한 번에 해결을 해주는 여행서가 있어서 소개를 해보겠습니다.

우리가 알고 있는 제주는 바다 이쁘고 한라산, 유채꽃밭 등 방송에서 많이 나오는 곳을 많이들 알고 있는데 가족과 친구와 연인과 함께 취향에 맞게 추억을 쌓을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눈을 감고 생각을 해보세요 내가 원하는 제주는 어떤 느낌이고 어떤 곳을 가고 싶은지 먼저 생각을 해보세요.

당신이 원하는 여행을 선택을 하지 못하셨다면 그럼 자신에게 맞는 여행을 위해 테스트를 한번 해보세요.



매스컴에 소개된 여행지, 액티비티 마니아, 컬러로 즐기는 제주, 빵지 순례, 나이대별 제주 명소, 먹는 것에 진심인 식도락, 책과 함께하는 북스타그램, 제주여행 처음인 라면, 제주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곳, 쇼핑, 렌 달리고 렌터카 바퀴가 닳도록 달리고 싶은 여행자 등 다양하게 나눠서 테스트를 할 수 있게 되어있어요.

첫째는 북스타그램은 하고 싶다고 하는데 둘째는 제주도에 가서도 책을 보고 싶어 하면서 짜증을 내고 자기는 체험을 다양하게 해보고 싶다고 하네요. 여러분은 어떤 여행 테마가 맞으시나요?

저는 사실 혼자서 조용한 곳을 탐방하는 여행을 해보고 싶어요 아이들하고 가는 것도 좋지만 나만의 휴식을 위해서 잠시 떠나고 싶다고 생각을 해봅니다.




이 책은 당신의 여행 길잡이가 되어주는데 약간의 도움을 주는 친구 같은 존재라고 생각을 해주세요.

옆에 있으면 든든하고 없으면 허전한 친구 말이죠 그런 거처럼 옆구리에 끼고 제주를 신나게 다니면서 당신의 스토리를 완성하는 데 도움을 줄 거라 생각합니다.



당신이 원하는 여행을 위해서 한 권에 알차게 내용이 담아져 있어 책을 펼치는 순간 제주도로 여행을 떠났니다.

한눈에 보기 편하고 매스컴뿐만 아니라 제주도 구석구석 일반인들이 알지 못하는 정보까지 제주에 다른 매력에 빠져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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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트] 보이지 않는 도시, 퍼머루트 1부 : 공중에 떠 있는 집 1~2 세트 - 전2권 스토리 D
E. S. 호버트 지음 / 팩토리나인 / 2023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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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작정 따라하기 싱가포르 - 2023-2024 최신판 무작정 따라하기 여행 시리즈
박상미.양인화.전상현 지음 / 길벗 / 2023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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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꺼니꼬니입니다.

여러분은 코로나가 끝나고 제일 먼저 하고 싶었던게

뭐가 있으신가요?

3년이라는 시간에 저희는 아무것도 못하고 묶여서

방콕만 해서 답답했잖아요.

많은 사람들이 코로나 풀리자마자 여행을 많이

가시는데 처음에는 무서워서 움직이지 못하고 있다고

지금은 몸이 너무 답답해서 국내부터 조금씩 움직이고

있는데 아이들도 해외를 나가고 싶다고 말을 하니

저도 생각을 해보자 고민을 하다가 멀리는

조금 힘들거 같으니깐 가까운 곳부터 우리 나가보자

하니깐 아들이 과학 책에 싱가포르 물 받은 장치를

배우면서 거기에 가고 싶어졌나 봐요 보고 싶기도 하고요.



책 표지에 나와 있는 사진이 아이가 말하는

슈퍼 트리 그로브 2012년 공개 되고 단번에 싱가포르를

대표하는 랜드마크이자, 새로운 야경 감상 명소로

떠오르는 곳이라고 이야기할 수 있죠

16층짜리 건물 높이와도 맞먹는 20~25m 높이의

슈퍼 트리가 군락을 이루면서 식물로 가득 덮여 있는

모양새가 독특하죠 저희도 사진으로만 감상을 했기

때문에 사실 실제로 보고 싶기도 합니다.

무작정 따라 하기 싱가포르 민트색 표지가 확

사로잡으면서 안에 있는 표지 사진이 가고

싶다는 말이 절로 나오게 말 들어 주네요.

어차피 여행을 가려면 제대로 공부를 하고 알고

알차게 보고 오는게 좋겠죠




미리 보는 테마북을 보면 한눈에 보기 편하고 찾기

쉽게 나눠져 있어서 빠르게 찾을 수 있도록 되어 있고요.



싱가포르 나라에 대한 정보가 앞에 정리되어 있어요.

출발하기 전에 그 나라가 어떤지 조금은 정보를

알고 가시면 좋을까 실수를 하는 일도 없지 않겠어요




싱가포르, 언제 가면 좋을까?

그 나라는 우기(11~2월), 건기(3~5월), 혹서기(6~8월)

건기(9~10월) 정확하게 알고 아이들 하고 같이 여행

하기도 좋은 달은 언제인지 알고 움직인다면 불편도

없기 때문에 무작정 가시기 보다는 정확하게 알고

1년 중 자신한테 맞는 달에 가는게 좋아요.



왜? 무작정 따라 하기 일까? 궁금했는데

안에 정말 필요한 정보가 한눈에 보기 편하게 정리

가 되어 있기도 하지만 사실 사람들마다 쇼핑, 관광,

역사 공부, 섬 투어 등 하고 싶은 게 다양한데

그걸 한 번에 해결을 해주네요.

자기가 좋아하는 부분으로 여행을 즐길 수 있도록

완벽한 가이드처럼 도와주네요.





왜 책이 두 권이 세트일까요?

당연히 다른 핵심 포인트를 잡고 있겠죠.

1권에서 미리 보는 테마북 계획을 세우셨다면

2권은 가서 보는 코스북으로 현장에서 실속 있게

사용할 수 있도록 준비가 되어 있다는거





2권은 자세하게는 아니지만 간단하게 한눈에 명소,

볼거리, 식도락, 쇼핑 등 간단하게 표시가 되어 있고요.




싱가포르 교통 한눈에 보기 입국 카드 작성부터

공항 한눈에 보기 교통 수단별 이용 방법, 교통 카드,

교통 패스 발급 받기까지 한 번에 정리되어 있어서

패키지 여행을 하지 않아도 자유 여행까지 쉽게

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요.





제가 제일 좋아하는 부분이 코스별 여행

2박 3일, 3박 4일, 4박 5일 여행 시 코스가 있어서

그대로 여행을 가도 좋고 아니면 부분별 수정을 해서

여행을 갈 수 있게 가이드 해주는 부분이 마음에 들어요.

꼭 자유여행을 가는 느낌인데 한 번에 정보를 주니

얼마나 편안하겠어요.

사실 아이들만 없으면 코스별로 자유여행을 가보고

싶은데 아이들이 좋아하는게 다르니 ㅠㅠ



아이들은 제가 책을 보면서 이렇게 여행을 해도

좋겠다고 말을 하자마자 나와서 자기들이 가고

싶은 곳 결정을 한다면서 서로 이야기를 나누고 있네요.

이럴 때는 단합이 맞아서 싸우지 않고 서로 대화를

잘하는 거 보니깐 참 신기 신기

아이들이 선택한 곳은 어디일까요?





#무작정따라하기싱가포르 #싱가포르 #길벗

#미리보는테마북 #가서보는코스북 #한눈에정리되어있는

#싱가포르대표명소핵심가이드 #대표먹거리와맛집총정리

#쇼핑아이템전력분석 #다양한체험스폰및액티비티수록

#가고싶은정리 #책세상 #맘수다 #책세상맘수다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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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요리가 집밥으로 빛나는 순간
윤지영 지음 / 길벗 / 2023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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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꺼니꼬니입니다.

예전에는 한국 음식만 만들어 먹었다면 요즘은

외식도 다양한 나라의 문화의 음식들을 먹고

세계 다양한 나라의 요리들을 집에서 만들어 먹기도

하면서 세계 음식들이 익숙해지고 있는 거 같아요.

저희도 아이들이 입이 짧다 보니 다양한 음식들을

시도를 해보는데 이번에 특정 한 나라 음식이 아닌

세계 요리를 한 권에 담아서 보기 편하고

만들기도 편한 요리책을 소개할까 합니다.



세계 요리가 집밥으로 빛나는 순간이라는 책입니다.

자세히 보시면 유명한 윤지영 아나운서가 지은 책이죠

요리책하면 대부분 한식, 중식, 일식으로 나눠 있거나

아니면 유럽, 아시아 특정 나라로 그 나라의 음식을

중심으로 소개를 하는데 이 책은 다릅니다.

이탈리아, 프랑스, 그리스, 스페인의 유럽 가정식과

일본, 중국, 태국, 베트남의 로컬 맛집 비법 등

"프라이빗 쿠킹 클래스" 인기 가정식 레시피 70가지

한 권에 알차게 담겨 있어서 한 권으로 세계 다양한 요리를 맛볼 수 있죠



목차를 보면 나라별로 나눠서 음식 사진까지 함께

있어서 한눈에 보기 좋게 되어 있어요.



유용하게 사용하는 조리 도구, 즐겨 쓰는 세계 요리

식재료, 유럽 식재료, 일본·중국·동남아 식재료 등

하나하나 설명까지 어떤 게 쓰기 좋고 어떤 재료가

필요인지 보기 편하게 되어 있어요.


나라별로 중간에 포인트로 나눠서 요리를 소개하고

있어서 찾기도 편하고요.



다양한 요리책들 봤지만 보기 불편한 책들도 있는데

"세계 요리가 집밥으로 빛나는 순간"

요리 사진을 보여주고 옆에 간단하게 설명을 해주면서

포인트를 잡아주고 다음에 요리 과정샷과 재료, 방법

까지 보기 편하게 되어 있어서 요리를 즐겁게 할 수

있도록 해주는 거 같아요.

사실 보기 불편하면 요리하기 짜증도 나지만

도전을 하지도 않게 만들잖아요.



다양한 요리들이 너무 많아서 저는 먼저 옆에

포인트 테이프를 붙여 놓고 하나씩 도전을 해볼까 합니다.



저희는 쌀국수를 좋아해서 제일 먼저 도전




집에 있는 쌀국수 면을 물에 담가 불리고 물을 빼주고

양파는 가늘게 채 썰고 고수는 저희는 패스

웍에 물을 끓여 치킨 스톡 넣고 야채를 익어야

먹기 때문에 양파와 숙주를 마지막에 넣어

잠시 끓여줬어요 그럼 아이들은 양파에

매운맛을 잘 느끼지 못하기 때문에요.

고기를 좋아하지 않는 아이들 위해서 저희는

육수 끓일 때 안에 넣고 끓이다가 뺏네요.


전에 먹던 쌀국수랑 차이가 있다면서 깔끔하면서

맛있다고 하며 한 그릇 뚝딱 비웠어요.



친구 집에서는 고수만 빼고 당근을 넣어서 만들어보고요.

다음에는 어떤 요리를 해야 할지 ㅋㅋㅋㅋ

아이들이 좋아하는 커리를 도전해 봐야겠어요

다양한 요리를 한 권에 알차게 담은

"세계 요리가 집밥으로 빛나는 순간"으로

여러분도 가정에서 맛있는 요리에 도전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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