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주일에 -3kg 진짜 맛있는 다이어트
이지테이블 지음 / 용감한까치 / 2023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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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꺼니꼬니입니다.

여러분은 다이어트를 위해서 무슨 노력을 하고 계시나요?

나이가 들면서 다이어트 쉽지가 않고 혼자서는 사실 힘들잖아요.

누군가와 함께 한다고 좋겠지만 그렇지 못하다면 먹는 거라도 조절해야

하는데 어떻게? 해야 하나 쉬운 방법을 찾아도 따라 하기 힘들 때 있는데

그런 분들을 위해서 도움을 주는 책이 있어서 소개할게요.



이지테이블의 체지방 DOWN! 골격근량 UP!

이 책은 일주일에 -3kg 맛있는 다이어트를 위한 간단한데 맛은 있고

만드는데 많은 시간이 걸리지 않는 요리들로 구성이 되어 있습니다.


차례를 보시면 책에 대해서 간단하게 설명 부분이 있고요.

양배추, 두부, 고구마, 닭 가슴살, 프로틴 파우더, 오트밀, 토마토,

인기 메뉴, 인기 식단 구성으로 나열되어 있어요.

그냥 보시기에 뭐야? 재료들 보면 당연히 다이어트에 쓰는 것들인데 저거 먹고 어떻게 맛있는 다이어트를 할 수 있어 말도 안 된다고 생각하시죠

하지만 재료만 그렇고 요리법이 달라진다는 거죠



다이어트란? 일주일 감량 성공을 위해 꼭 지켜야 하는 기본 원칙 등

다이어트에 대한 정보들을 제공을 해주고 있고요.



다이어트 리포트라고 1년간의 다이어트 기록을 자세하게 적혀 있어서

그래도 따라 하셔도 되고 자기만의 일지를 작성을 하셔도 될 거 같아요.


이 다이어트 책은 다른 책 들하고 좀 다르게 앞쪽에 차례에 있는 메뉴들

사진에 만드는 분이 표시되어 있고 밑에 간단하게 설명이 되어 있어요.



앞에 설명에서 자신이 먹고 싶은 음식을 선택하셨다고 뒤에 자세히

요리 설명이 되어 있어서 찾아서 따라 하시면 됩니다.

이 책은 요리에 과정샷이 따로 없기 때문에 옆에 요리 과정을

잘 읽고 따라 하셔야 하는 거 잊지 마셔야 합니다.

여기서 먼저 제가 따라 해본 건~~~~



커피를 마시고 싶은데 건강하게 마시기 위해서 따라 해봤어요.

단백질 파우더, 무가당 두유, 아메리카노, 얼음이 필요한데

아쉽게도 무가당 두유가 없어서 저는 저지방 우유를 사용했어요.

그래도 고소하니 맛있어서 손이 자꾸 가네요 ㅋㅋㅋㅋ



에 그 닭 가슴살 케이크 도전

달걀, 닭 가슴살 소시지, 애호박, 당근, 소금, 올리브오일 등 필요합니다.



저는 닭 가슴살 소시지 대신에 닭 가슴살 잘게 썰어서 사용했어요.


계란말이 하는 게 쉽지는 않은데 거기에 흰자, 노른자 따로 나눠서

말이를 해줘야 하는 포인트가 있다는 거 ㅋㅋㅋㅋ


저희는 하나는 작게 하나는 좀 크게 만들어서 큰 건 이것만 먹고 끝 하기 위해서 어른들 다이어트 용으로 만들었고요.



아이들은 이것만 줄 수 없잖아요 그래서 작게 만들어서 밥하고 같이 줬네요.

닭 가슴살 때문에 그런가 4개만 먹어도 든든해서 배가 부르기 때문에

배고픔 없이 맛있게 먹고 다이어트할 수 있을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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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 사자 와니니 6 - 수사자 아산테 창비아동문고 331
이현 지음, 오윤화 그림 / 창비 / 2023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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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꺼니꼬니입니다.

푸른 사자 와니니 다들 읽어 보셨죠? 우리는 5권으로 끝났다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6권이 나온다고 하니 환호를 지르면서 너무너무 좋아하네요.

대체 무슨 이야기를 들려주려고 하는 걸까? 아이랑 이야기를 많이 나눴는데

아이는 와니니 아이들 이야기가 나올 거 같은 느낌이 든다고 하면서 기대가 된다고

푸른 사자 와니니 표지를 보고 아이는 내 말이 맞죠 하면서 책을 놓지 않네요.

이번에 "수사자 아산테"는 무슨 내용을 담고 있을지 책을 펼쳐 볼까요?



아이는 푸른 사자 와니니 수사자 아산테를 읽고 탭 앞에 앉아서

재미있는 이야기를 들려주려고 작성을 합니다.



아산테는 후루 에우페와 함께 살아남은 와니니의 아이입니다.

아산테는 수사자라 2살이 되어 와니니 무리를 떠나 초원으로 갑니다

그곳에서 많은 경험을 하면서 많은 것을 배우죠

그러던 어느 날 아산테와 후루는 어느 암사자를 만나게 됩니다

아산테가 자신이 아산테라고 하자 그 암사자는

어리다며 비웃습니다.



그날 밤 아산테는 사냥에 성공하고 먹으려 하는 순간 하이에나

떼가 몰려옵니다

아산테는 포기하고 가려 하자 카카와 바바라는 수사자가 와서

하이에나를 쫓아냅니다.

그리고 아산테에게 먹으라고 하죠

아산테와 후루는 카카와 바바랑 밤을 보내고 어제 본

그 암사자를 찾아가기로 합니다.



아산테는 원숭이에게 암사자가 사는 곳이 어딘지 물어보자

원숭이는 거짓말을 했습니다.

그런데 아산테는 무언가 발견하고 올바른 길을 찾아냅니다.



아산테는 암사자 무리를 만났지만 관계는 아직 안 좋았고

그렇게 지내 던 중 카카와 바바가 공격해 옵니다.

과연 아산테는 카카와 바바의 공격을 막고 무리가 될 수 있을지.....

아이들하고 눈을 감고 아산테가 되어서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넓은 초원에 무리 속에서 벗어나서 동생을 데리고 거기서 살아남기 위해서 노력하는 모습들을 보면서 약육강식이 강한 곳에서 버티기 위해서는 쉽지 않은 일인데

두려움을 이겨 내면서 친구들 도움으로 용기를 얻는

아산테를 성장하는 모습을 보면서

자기들 지금 자라고 있는 성장 과정과 너무 비슷하다고

이야기를 하네요.

아직 아산테처럼 강하지는 않지만 우리도 저렇게

멋지게 자라고 있는거죠?

아이는 저한테 다시 물어봅니다. 너네도 지금 그 과정 속에서 더 멋지게 성장하기 위해서 많은 노력을 하고 있지 않을까?

이야기를 해봅니다.

이번 푸른 사자 와니니 6 수사자 아산테는 아이뿐만 아니라

어른들에게도 많은 생각을 하게 만들어 주는 책이죠

지금 성장하는 아이들에게 꼭 읽었으면 하는 책으로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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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짝반짝 추억 전당포
요시노 마리코 지음, 박귀영 옮김 / 포레스트북스 / 2023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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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꺼니꼬니 입니다.

우리 일상에 일어날 수 있는 일들에 양념을 추가해서 조금 색다르게 표현한 판타지 책을 소개할까 합니다.

여러분은 추억을 담보로 돈을 빌려준다고 한다면 어떤 추억을 담보로 돈을 빌리시겠습니까?



은발의 마법사와 순수한 아이들 사이에 수상한 거래가 시작됩니다.

마법사와 아이들 어떤 거래를 할 수 있을까요?

바닷가 절벽 아래, 어른들은 모르는 수상한 "ㅊ ㅜㅇ ㅓ ㄱ 전당포"가 있습니다.

달팽이 세 마리가 창가 청소를 하고, 다람쥐가 차를 따라주는 기묘한 공간. 아이들은 이곳을 찾아 마법사에게 자신의 추억을 맡기고 돈을 빌려 갑니다.

이곳의 규칙은 간단합니다. 은발의 마법사에게 추억을 맡기는 순간 아이들의 머릿속에서 그 기억은 사라지고, 스무 살이 되기 전에 돈을 돌려주면 추억은 다시 떠오른다는 것이죠.


이 책 속에는 추억을 팔기 위해서 오는 다양한 친구들이 있습니다.

매일 같이 전당포에 찾아와서 일상생활에서 있을 수 있는 엄마와의 관계 속에 사소한 잔소리를 잊기 위해서 추억을 모조리 맡기는 하루토

알츠하이머병에 걸린 할머니가 뺑소니 사고를 당해서 그때 사고 기억을 못 하시는 할머니 기억을 맡겨서 범인을 찾고 싶어하는 유키나리

요즘 뉴스에서 잊을만하면 나오고 있는 학교 폭력을 매일 같이 당해서 그 안 좋은 기억을 지우고 싶어하는 메이

이 아이들하고 달리 추억의 전당포에 찾아와 추억을 맡기지 않고 열심히 질문을 하면서 인터뷰를 하는 라카

저는 반짝반짝 추억 전당포 책 표지와 그림을 보고는 순수한 아이들에 안 좋은 기억을 지워주면 좋겠다 하면서 이 책을 읽고 싶었던 건 사실입니다. 그냥 수순하게 책 표지만 보고 생각했던 거죠 하지만 깊게 생각하면 추억이라는 단어가 주는 소중함을 잠시 잊고 있었던 거 같아요.

내가 가지고 있는 "추억"이 뭐가 있을까? 생각을 해보면 잊고 싶은 일들도 있지만 좋은 추억과 정말 감동을 받아서 간직하고 싶은 추억 등 다양하게 영화 상영처럼 머릿속에 스쳐지나 가면서 사람을 웃게 하기도 하고 울게 하기도 할 거라고 생각합니다.

아이들과 함께 책을 읽고 이야기 나누면서 아이들은 "추억" 자신들이 생각했던 거 보다 더 소중한 걸 느끼게 되면서 추억은 무엇하고도 바꿀 수 없다면서 절대 그런 일을 해서는 안 된다고 하네요.

여러분은 어떤 추억들이 있었는지 다시 생각을 해보신 적이 있으신가요?

책을 아이들과 함께 읽고 소중한 추억을 소환해 보시는 건 어떨까요?




#반짝반짝추억전당포 #포레스트북스 #요시노마리코 #추억 #전당포 #추억을돈으로바꿔드립니다

#책세상 #맘수다 #책세상맘수다카페 #하루토 #리카 #메이 #유키나리 #마법같은이야기

#추억의소중함과의미를깨달게해주는판타지소설 #생각을깊게해주는책

#읽으면서마음이따뜻해지는책 #책이당신을기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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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을 꿰뚫는 일상의 심리학 - 한 권으로 통달하는 심리의 세계
장원청 지음, 김혜림 옮김 / 미디어숲 / 2023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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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꺼니꼬니입니다.

저는 청소년쪽 전공을 하면서 청소년 심리에 관심이

많아서 많은 책들도 읽고 배우는 걸 좋아하고 있어요.

결혼을 하고 아이를 낳으면서 미성숙한 아이들의 심리가

궁금도 하고 계속 공부를 하다 보면 아이들 심리를 알

면 알수록 새롭고 우리 때랑 다른 걸 배울 수 있어서

즐거웠는데 모든 사람이 저랑 비슷하듯이 여러 가지

일들을 하면서 혼란을 겪고 그러면서 자기 판단에

대한 생각이 맞는지 혼동이 오기도 하면서

힘들어지기도 하죠.

저 또한 그러면서 제 마음을 누가 알아주고

위로를 해주고 공감을 해주길 바라게 되죠

하지만 그런 사람을 찾기는 힘든 일이죠.

조금 마음을 내려놓고 편하기 위해서 찾은 책이

있어 소개를 할까 합니다.


한 권으로 통달하는 심리의 세계

마음을 꿰뚫는 일상의 심리학

"내 안의 진짜 '나'를 찾아가는 64가지

완벽한 심리 법칙"


표지에 적혀 있는 글에 더 마음이 홀려서 이 책이

읽고 싶었을지 모릅니다.

아니면 정말 내 안의 진짜 나를 찾을 수 있을까?

희망이 있어서 이 책에 의지하고 싶었을지도 모르죠.

누군가 나에 대해서 이야기를 해준다면 좋지 않을까?

내가 다른 사람 이야기를 듣는 게 아니라 "내"

이야기를 누군가가 들어주는 거처럼 속 시원하게

풀리지 않을까? 했는데 이 책은 그런 심리보다는

주변에서 일어날 수 있는 일들을 하나씩 풀어주면서

조언을 하는 책이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상황 상황 포인트를 잡아서 꼭 집어서 표현을 해주면서

심리적으로 무슨 현상인지까지 설명을 해주네요.

"내가 장담하건대"라는 말만큼 멍청한 직감도 없다.

별난심리연구소 "통제의 환상" 중 직감이 때로는 이성적인

사고보다 더 가치 있는 역할을 할 때도 있다.

그러나 반드시 기억해야 할 점은 '통제의 환상'으로

중요한 사항을 판단해서는 안 된다는 것이다.

직감으로 내린 결정은 그저 직감일 뿐이다.

직감을 믿고 모든 것을 결정하는 것이 아닌, 추후 이성

적인 분석도 반드시 필요하다는 것을 깨달아야 한다.

정확하게 말해서 무슨 현상인지는 몰라도 심리적으로

머릿속에 알고 있지만 누군가가 말을 해주면 공감을

해주면서 그럴 수 있어 맞아 공감을 하듯이 풀어 나갈

수 있는 심리학 책이라서 나를 자각 시켜준다고 말을

해야 할까요?



13포인트로 그 안에 64가지 심리 법칙들이 있어서

급할 사람이 당황을 하면 아무 생각이

나지 않아서 멍해지잖아요 그럴 때 당황하지 말고

차분하게 책을 찾아서 목차에 상황을 찾아서

그 부분을 읽는다면 당장은 깨끗하게 해결하지

못하더라도 마음을 내려놓고 다시 생각을 할 수 있게

도와주면서 나의 감정을 정리는 할 수 있을 거 같아요.

저는 책을 잡으면 바로 읽고 끝내는 사람인데

이 책은 천천히 며칠에 걸쳐서 읽고 그리고

두 번이나 다시 읽게 만들었던 책입니다.

그리고 남자들도 풀리지 않는 마음 정리를

위해서 필요할 거 같아서 책을 신랑 책상 위에

메모와 함께 올려 놓아주었죠.

"내가 당신을 이해를 못 하는 부분이 있을 수

있다고 하더라도 이 책이 조금이나마 당신

마음을 편안하게 해주면 좋겠네요"

남녀 상관없이 나이 상관없이 누군가

일상의 심리학이 필요하다면 잠시 다른 생각을

접어두시고 한 권으로 통달하는 심리의 세계 속으로

잠시 빠져 보시는 건 어떨까요?

주위 사람들이 위로를 못해준다고 속상해하지 마세요.

스스로 풀어 나갈 수 있습니다.

부부가 같이 보신다면 서로를 조금 더 공감하고

이해를 하면서 대화를 하는데 도움이 되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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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신 쫓는 비형랑 상상 고래 22
백혜영 지음, 화요 그림 / 고래가숨쉬는도서관 / 2023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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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꺼니꼬니 입니다.

여러분은 귀신 이야기를 좋아하시나요?

요즘 다양한 귀신 소재로 만든 많은 책들이 나오고 있는데

오늘 같이 읽어 보고 싶은 책은 고래가 숨 쉬는 도서관 책을

소개할까 합니다.



처음에 표지를 보고 뭔가 모르게 끌어당기면서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면서

제목에서 귀신을 쫓는다는 것부터 흥미가 생기네요.

제가 볼 때는 글 백혜영 작가님하고 그림 화요님이

잘 만나서 완벽한 콤비 같아요.

우리 아이와 같이 비형랑의 책 속으로 들어가 보실까요.



비형랑은 아버지가 왕의 유령 어머니가 평범한 사람입니다.

왕에 유령이 한 여인에게 들어가 나은 아기가 비형 랑이라고 합니다

사람 몸속에 귀신이 들어가 아기를 낳았다는 게 굉장히 신기한데

거기다 왕의 유령이라니 정말 신기한 소재이기도 하고요.

그래서 둘 사이에 나온 아기가 비형랑 즉 반은 귀신 반은

인간이란 뜻입니다.

반인반귀 비형랑은 최근부터 귀신인 길달을 쫓고 있는데

매번 도망을 가는 바람에 석 달째 잡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기묘 초등학교에서 귀신을 봤다는 얘기를 듣고는

비형랑은 그 학교에 가기로 합니다.

그곳에 간 비형랑은 특이한 점을 발견하는데 바로 살아있는 사람에게는

무조건 있는 혼구슬이 없는 아이가 있다는 것이죠



사람에게 혼구슬이 있다는 것이 굉장히 흥미로운데요 꼭 영혼 같네요

비형랑은 기묘 초등학교에 길달이 있는 것을 확인하고 찾기로 하죠

그런데 다음날부터 혼구슬이없는 아이가 점점 늘어나기 시작합니다.


비형랑은 점점 초조해지기 시작을 하는데

같은 반 아이들과 길달을 같이 찾기로 합니다


비형랑은 내키지 않지만 같이 찾기로 합니다

그러던 도중 길달에게 도전장이 날라왔고 비형랑은

이를 수락하고 길달을 잡기로 하죠

비형랑은 친구들에게 위험하다고 오지 말라 했지만

친구들은 비형랑을 따라옵니다

그런데 오기로 한 장소에는 길달이 없었고 교실에 가보자

길달에게 혼구슬을 빼앗긴 아이들이 모여있었죠

아무도 없자 돌아가려 할 때 오다정이 갑자기 앞으로 나서며

무언가 이야기를 합니다.



도대체 오다정은 비형랑에게 무슨 말을 했을까요?

과연 비형랑은 길달을 잡아 귀신이 사는 곳으로 데려갈 수 있을까요?

뒷이야기 궁금하지 않으신가요? 우리 같이 책을 읽어 보는 건 어떨까요

초등학생에게 귀신 소재로 흥미와 재미를 주는 판타지 동화책

책을 잡으면 앉은 자리에서 끝까지 읽게 만드는 책

귀신 쫓는 비형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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