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 정리의 마법 - 저절로 돈이 모이는 초간단 재테크 습관
이치이 아이 지음, 홍성민 옮김, 이병수 감수 / 한국경제신문 / 2017년 9월
평점 :
절판


집정리, 책상정리 등 주변에 어지럽혀진 곳을 정리하듯 돈정리가 필요하다.

돈정리를 하면 돈이 생기는 즐거운 현상이 발생한다.

대출갈아타기를 통해 8천만원을 절약한 사례.

지갑을 정리하니 오히려 돈이 들어도는 사례.

작은 거에서 부터 큰돈까지 돈이 아껴지는 과정을 사례를 통해 제시하고 있다.

우리가 기본적으로 알고 있는 것에서 부터 몰랐던 지갑정리의 방법까지

아주 세세하게 기록하여 알려주고 있다.

"돈이 지나가는 통로가 있다. '지갑'과 통장은 현금이 드나드는 통로,

'냉장고'는 식비가 오가는 통로, '수첩'은 예정된 소비의 통로다.

 방이 어지럽혀지면 정신이 산만하듯이 돈의 통로가 어수선하면 돈도 사방으로 흩어진다.

 중요한건, 이 통로를 깔끔하게 정리하는 것, 이를 통한 돈과 마음의 극적인 변화를 기대해보자"

 

 돈정리의 기술을 통해 다시한번 돈에 대한 자신감을 회복하는 좋은 계기가 되는

 훌륭한 기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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