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2시간 몰입의 힘!!
끝도 없는 일 깔끔하게 해치우는 뇌과학의 비밀
직장인은 출근을 하면 매일 최소 8시간 이상을 근무를 하는데 사실 집중적으로 근무하는 시간은 매우 짧다. 프랭클린 박사의 시간관리 노하우에 보면, 일을 4분면으로 나누어 긴급하고 중요한 일부터 처리 일처리가 기본이다.
결정의 순간을 최대한 활용하는 방법을 다음과 같이 소개하고 있다.
모든결정의 순간을 음미한다
결정의 순간은 자주 찾아오는 것도 항상 인지할 수 있는 것도 아니다. 그렇지만 그것은 우리가 고의적으로 새로운 결정을 내리는 순간이며 따라서
각각의 순간이 모두 소중하다. 결정의 순간은 반드시 음미되고
존중되어 한다.
결정의 순간을 미리 계획한다.
업무가 중단되거나 방해받는 일을 피할 수는 없다. 아무리 신중하게 계획을 짜도 일을 하다 보면 급한 이메일이나 전화가
오기도 하고 동료가 말을 걸 수도 있다. 결정의 순간을 마주하기
전에 미리 반응을 계획해 둔다면 시간과 결정의 순간을 최대한 활용할 수 있다.
장애 요소가 발생하면 어떻게 할지 미리 정해둔다면 단순한 반응이 아닌 바람직한 행동을 취할 확률이 극적으로 높아진다.실행의도란 특정 상황이 발생했을 때 어떤 행동을 하겠다는 계획을 미리
세워두는 것이다. 일종의 만일-그렇다면 과 같은 가정법인 셈이다.
다른 과업을 의식적으로 정하기 전까지 새로운 일을 하지 않는다.
결정의 순간에 서둘러 다른 과업으로 넘어가버리면 신중하게 숙고하는 몇 분보다 훨씬 많은
시간을 낭비하기 쉽다. 핵심은 결정의 순간을 포착하는데
있다.
의식적이고 강력한 시간관리를 통해 우리는 산더미처럼 쌓인 일에서 해방될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