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모스 실종 사건 - 누구나 가졌지만 아무도 찾지 못한 열정
우종민 지음 / 한국경제신문 / 2015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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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의 앞가슴 한복판 복장뼈 안에는 20~30그램의 작은 면역기관이 있다.

바로 가슴샘. 흉선이란 불리는 티모스(thymus)다.

면역기관 티모스의 어원은 그리스어로 전투 중에 타오르는 정당한 분노처럼

무언가 움직이고 변화하는 기운은 티모스 라고 한다.

'열정' 정도의 의미로 통한다고 볼 수 있다.

늘 인정받는 생황을 하다가도 한번에 무너질 수 있는 것이 직장생활이다.

특히, 잘 나가는 직장인일 수로 그 순간이 오면 견디기가 힘들더.

처음엔 분노에서 시작하여 심한 우울증, 대인기피증까지 정신불안 증세를 보인다고 한다.

 

직장인이라면 언제가 닥칠 수 밖에 없는 이 과정의 극복에 대해

소설형식으로 재미있게 구성하였다.

삶의 큰 일부분인 직장생활에 대해 잘 나갈수 있고

힘든 시기가 왔을 때, 대처할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할 수 있는 방안을 함께 찾아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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