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억력, 공부의 기술을 완성하다 - 내 머릿속에 성공 엔진을 달아줄 창의적 기억 훈련법
군터 카르스텐 지음, 장혜경 옮김 / 갈매나무 / 2013년 11월
평점 :
구판절판


'호모 스투디오수스' 의 시대.

평생을 공부하며 살아야 하는 시대이다.

세상이 너무 빨리 바뀌고, IT 로 대변되는 디지털세상에서는 학습에서 누구도 자유로울 수 없다.

이책은 지금까지 알고 있던 과학적 인식을 이용하여, 학습기술의 진화를 보여주며 설명하고 있다.

48가지 기억법 및 학습법을 활용측면에서 다룬 책이다.

 

자극을 주는 사례.

저자의 딸 킴은 전류와 전기단원을 배운 후 쪽지 시험을 앞두고 단원의 요점을 열가지로 정리해 열심히 외웠다.

하지만, 외울 때마다 열 개중 네다섯개는 기억을 못했다. 딸이 상심해 포기하려고 하자 저자는 몇가지 주제에 맞는

학습 비법을 가르쳤다. 아이는 다시 의욕을 갖고 공부를 하기 시작했고, 다음날 아침 환한 얼루로 열가지 요점을

다 외웠다. 그리고 며칠 후 학교에서 신나게 달려와 100점을 받은 시험지를 내게 내밀었다.

 

몇가지 주제는 이미 알고 있는것. 하지만 그것을 다시한번 리뷰해봄으로써,

기억력을 향상시킬수 있는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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