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부의 비밀 - 세계 최고 부자들을 통해 본 돈의 메커니즘
샘 윌킨 지음, 이경남 옮김 / 알키 / 2018년 10월
평점 :
절판


큰 부자가 된사람들은 보통사람과 다른 삶을 살아갑니다.

그들이 부자가 될 수 있었던 여러가지 이유들이 있겠지만, 자본주의 사회에서는 역시 그 분야에서

최고가 되는  것이라고 봅니다. '경쟁' 조차 되지 않는 격차를 벌이는 것입니다.

요즘 읽은 책중에 전삼성전자 권오현 회장의 책 '초격차'는 반도체 분야에서 삼성전자의 전례를 들수 있습니다.

비교우위 정도가 아닌 경쟁자가 아예 1등하기를 포기해 버리는 완전한 1등전략이 강력한 부를 가져다 줄수 있습니다.


이책에서는 부자가 될 수 있었던 7가지 부의 비밀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최고가 아닌 유일한 존재가 돼라, 규모의 경제를 달성하라, 사업하기 최악의 장소를 주목하라, 망할 걱정 없는 곳에서 돈을 빌려라, 뺏을 수 없는 재산을 소유하라, 법이 나에게 득이 되도록 교묘하게 활용하라, 네트위크에 사활을 걸어라 라고 합니다. 부자들의 4가지 특성으로는 수학을 좋아하고, 돈을 무척 사랑하고 돈을 벌겠다는 열망을 어릴 때부터 들어냈다고 합니다. 그리고 초기에 손잡았던 사업 파트러는 기필코 내보내는 냉혹함과 투지를 가졌다고 합니다.


그들이 일반인들과 다른 공통점은 또 있습니다.

역시 자본주의를 면멸히 통찰하는 능력과 기회가 왔을 때 잘 이용하는 타이밍입니다.

남들을 따라해서는 최고가 될 수가 없습니다.

기회가 왔을때를 포착하여 미래로 나갈수 있는 확인과 추진력이 그들을 성공에 이르게 했다고 봅니다.

결국 성공할수 있는 방법과 경쟁자가 따라오지 못할 장소에 이르는 길.

이를 위해 도덕적, 법적 댓가를 충분히 감안해야 해야 하는 뼈를 깍는 노력들이 필요하다고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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