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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호호호 웃으면 마음 끝이 아렸다
박태이 지음 / 모모북스 / 2023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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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한 살 한 살 나이가 들어가는 나와 부모님의 거리가 좁혀질 계기는 많지 않다. 현재에서 할 수 없는 일들을 나는 이렇게 책을 읽으며 공부를 하며 깨닫는 바로 인해서 원가족을 조금 더 이해할 수 있는 사람들로 변화시킨다. 어쩌면 이 책을 통해 내 마음 속의 원가족이 조금 더 친해지는 계기가 될 수 있을 것 같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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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조울증이 두렵지 않습니다 - 조울증의 늪에서 살아남은 30대 여자의 생존 일기
이루다 지음 / 마음세상 / 2023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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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처입은 치유자>라 했던가? 커다란 위안과 해법을 본인의 경험을 통해 나긋나긋 이야기해주니 와닿지 않을 수가 없었다.
어느새 내 나이도 43.. 그런데 아직도 철이 없다. 갈 길이 한참 멀었다. 그런데 30대에 벌써 이렇게 많은 지혜를 내면에 품고 글이라는 탈출구를 찾아낸 작가님이 참 대단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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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이제 공무원이다 - 43년차 공무원이 알려주는 실제 노하우!
박정녀 지음 / 프로방스 / 2022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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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만 보아도 얼마나 많은 정보를 주고자 이 책을 쓰게 되었는지 그 정성스런 마음을 느낄 수가 있었다.

40년 이상 근무하며 한 사람의 공무원으로서 느끼는 솔직한 경험담이 잘 우러나오는 진솔한 글귀들 사이로,
또 조카의 이야기를 통해 지금 준비하고 있는 청년들의 모습을 그려내고 있는 것이 인상 깊었다.

특히 4장에서는 국회에서 일할 수 있는 방법을 갖춰야 할 재능과 자격증을 중심으로 잘 정리해주셨다.

거기에서 그치지 않고 공무원이 된 이후 퇴직을 앞두고 있는 본인의 예를 들며 삶을 영위하는 지혜에 대해서도 다루어주셔서 더 좋았던 것 같다.
퇴근 후 시간에 자기개발을 위해 애쓴 노력이 하나씩 드러나는 지금의 모습을 보여주며 좋은 롤모델이 되어주고 있다.

<준비된 사람은 행복하다>

60세까지의 안정적인 근무의 자리를 벗어나 이제 제 2의 인생을 디자인하는 박정녀작가님의 이야기를 저자강의로 더 자세히 만나보고 싶다는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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