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르린 작가님 전작들도 개인적으로 다 재밌게 읽어서 이 작품도 기대하며 보게 되었습니다. 아카데미물에 배틀로맨스는 재미가 없을수가 없는 키워드라 더욱 기대가 되었는데 역시나 제 취향에 딱 맞는 작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