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교과 어휘왕 가로세로 낱말퍼즐 : 중급 (스프링) 초등교과 어휘왕 가로세로 낱말퍼즐
베이직콘텐츠연구소 지음 / 키즈프렌즈 / 2021년 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초등교과 어휘왕!!!

초등 교과서에서 뽑은 낱말로 성적도 쑥쑥!!

재미는 쏠쏠!!

초등 교과서 필수 어휘 4천여 개 최다 수록!!!

저랑 저희아이는 평소에도 낱말퍼즐을 좋아해요.

그래서 신문에 나오는 낱말퍼즐을 함께

풀어보거든요^^

그래서 이 책도 아이가 좋아할거라고

생각했는데

생각보다 더 더 더 좋아했어요~.

스프링북으로 되어있어서

넘기기도 편하고

앞 표지가 스프링을 잘 감싸서 나와서 책 같으면서도 안에는 편하게 넘길 수 있게 구성되어있어요~

구성은

가로 열쇠, 세로 열쇠해서 힌트가 나와요

단어의 뜻, 비슷한 말, 반대말, 영어로 단어로 되어 있어요.

가로 또는 세로로 맞물리는 낱말을 찾으면서 유추하는 힘도 기를 수 있고

곳곳에 힌트가 숨어 있어서

어렵지 않게 풀 수 있어요.

수수께끼도 밑에 있는데 아이가 수수께끼도 정말 재밌어 했어요.

그리고 활용팁도 써있어요.

퍼즐을 푼 다음에는 정답을 확인하고 그 낱말이 어떤 뜻인지 말로 설명해 보세요.

...

어휘력은 단순히 낱말을 많이 아는 것이 아니라 낱말의 뜻을 정확히 아는 거예요.

뜻을 알고 말하며 글을 쓰다 보면 금세 표현력을 늘릴 수 있어요.

출처 입력

정말 좋은 팁인거 같아요.

아이가 스스로 푸는 것을 옆에서 지켜봤는데

는 마음 속으로 풀면서 눈으로 따라갔는데

잘 풀어서 놀랬어요.

그리고 무엇보다 재밌어 하니

저도 덩달아 재밌더라고요.

제가 낱말퍼즐을 좋아하는 이유가

단어뜻을 보면서 생각하게도 해주고

좀 더 명확하게 단어의 의미를 이해하게 해주고

몰랐던 어휘도 알게 되고

어려운 단어도 알게된다는 장점과

퀴즈를 풀면서 느끼는 만족감과 성취감이 있기 때문인데요.

이 책은 교과서 어휘들을 쏙쏙 빼서 모아뒀다니

아이가 재밌게 풀다보면

어느 새 확장된 어휘력이 심어지리라 생각했는데

예상적중이였어요

그리고 이 책은 비슷말, 반대되는 말, 그리고 영어로 힌트를 주니 폭넓은 어휘력 확장이 더해져요.

그리고 어휘력이 생기니 독해력 향상에도 도움되고

글을 쓸 때도 풍부한 어휘들로 표현하니 표현력도 길러지겠고

글의 내용을 이해하는 능력도 향상되며

퍼즐을 맞춰가면서 문제해결력도 기를 수 있다는

장점이 많았어요.

억지로 사전을 펼쳐가며 모른 단어를 이해하려는 것이 아니라 반대로 뜻을 보며 그 어휘를 찾아가다보니

내용에 대해 반복적으로 상기하며 생각해보기 때문에 기억에 더 오래남고

자기것으로 승화시키기에 좋은 것 같아요.

그리고 놀이로 어휘를 쌓기 때문에 좋은 기억으로 저장되겠지요.

교과서와 초등생들이 일상생활에서 알아야 할 단어들을 모아두었기 때문에

공부할 때도 이해가 쉬우니

공부도 더 재밌어질 것 같고,

생활 속에서도

풍부한 언어생활이 가능해질 것 같아요.

초등 교과서 필수 어휘 4천여 개 최다수록되어

있다니 어휘력과 공부력 재미

세 마리 토끼를 잡는 책이다 싶어요.

그리고

무엇보다 재밌어야 계속 한다는 거^^

이게 젤 중요한 요소인거 같아요~~

초등생 자녀분들에게 강추해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엉덩이 소동 엉뚱하게 초등 저학년 이상 읽기 시리즈 2
이진아 지음, 전성순 그림 / 출판놀이 / 2021년 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산책하는 것, 새소리 듣는 것, 하늘 보는 것을 좋아하는 작가님의 감성이 묻어나는 책!!!

엉덩이 소동입니다.

<엉덩이 소동>

이라는 제목 만으로 아이들의 호기심을 끄는 책입니다.

동화같은 이야기로 동화 속에 많이 등장하는 곰, 토끼, 여우, 호랑이, 두더지, 돼지가 등장하고

이들에게서 여러가지 이야기들이

나옵니다.

초등저학년이 읽기 적당한 글밥과 감성의 동화 입니다. 유치원생들도 재밌어할 거 같습니다.

이야기는

5가지 입니다.

수상한 선인장

봄날의 크리스마스

엉덩이 소동

메아리 엄마

안녕,

수상한 선인장은

이사온 토끼에게서

전 주인인 호랑이박사에게 온 의문의 선인장으로 인해 생기는 이상하고도 신기한 선인장을 찾아주는 과정에서 생기는 이야기를 다루었어요.

그림도 따뜻하고 아이들이 좋아할 귀여운 느낌으로 그려져 있어요. 중간중간 이야기의 흐름에 맞게 들어가 있어 아이들이 흥미로워 했어요.

토끼와 너구리는 호랑이 박사님에게 의뢰가 들어온 수상한 선인장을 잘 전달했을까요?

두번째 이야기는 봄날의 크리스마스 입니다.

봄날에 크리스마스라니 무슨 소리야?

할지도 모르겠는데

읽어보면

~~~따뜻해.

하고 느낄 수 있는 스토리입니다.

늘 겨울잠을 자기 때문에 친구들과 크리스마스를 함께 보내지 못하는 곰을 위한 특별한 이벤트^^

과연 토끼와 숲 속 친구들은 곰을 위한 이벤트에 성공할까요?

세번째 이야기는 이 책의 메인과도 같은 제목에 등장하는 엉덩이 소동 입니다.

숲 속에 못 보던 의자를 발견한 너구리!!!

의자에 쓰여진 글을 제대로 읽지 못하며

욕심으로 생긴 갈등으로 위기에 직면한 곰, 여우, 돼지, 너구리, 다람쥐의 탈출과 복수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네 번째 이야기는 메아리 엄마는

아기토끼의 그리움을 달래주려는 동물친구들의 가슴 따뜻한 여운이 남는 이야기입니다.

다섯번째 이야기 안녕, 별은

하늘에서 떨어진 호기심 많은 별을

다시 보내주기 위한 동물들의 고군분투가 담겨있고 따뜻함을 줍니다.

이야기를 읽고 있으면

동물들과 함께 하고 있는 느낌이 들었어요.

마지막에 이재복 아동문학평론가의 추천사에서도 있듯이

동물을 선악의 관점에서 보는게 아니라

함께라는 느낌이 드는 동화책 같았습니다.

그리고 자연을 잘 담아놓고

그 속에서 피어나는 동물들의 따뜻한 배려들이 잘 묻어나서 새로운 패러다임의 우화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저희 아이도 재밌다고 하네요.

자연, 동물을 따뜻함이 스며있는 여러편의 동화묶음집 느낌입니다. 아이들이 읽어보고 따뜻함 마음을 닮았으면 좋겠습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스티커 페인팅북 : 동화 스티커 페인팅북
베이직콘텐츠랩 지음 / 키즈프렌즈 / 2021년 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스티커를 경험 안해본 아이는 있어도 한 번만 경험한 아이는 없죠?

그 만큼 아이들이 스티커 붙이기를 좋아하죠.

그래서 이 책이 많은 아이들의 취향저격할 책인거 같아요.

책이 도착하자마자

앉아서 집중력을 발휘하며 작품 만들기에 돌입하는 아이들^^

신나하는 게 보입니다.

이 책의 장점은 절취선이 있어서

뜯기가 아주 편리해요.

원하는 작품을 선택하고

뒷쪽에 작품에 맞는 스티커 전체를 뜯어서

숫자에 맞는 스티커 조각을 떼서 붙이기 시작하면 됩니다.

정확하게 붙이고 싶으면 핀셋이나 이쑤시개를

사용해도 좋다고 되어있지만

도구 필요없이 집중력과 눈과 손의 협응력만 있다면 작품은 쉽게 완성된답니다.

10개의 작품이 있습니다.

1. 신데렐라

2. 피노키오

3.잭과 콩나무

4. 미녀와 야수

5. 오즈의 마법사

6. 양치기 소년

7. 미운 오리 새끼

8. 인어공주

9. 헨젤과 그레텔

10. 백설공주

유명한 동화들이죠?

스티커 페인팅북하면서 또 작품을 떠올려볼 수 있으니 더 재밌어 했습니다.

그리고 숫자를 맞춰가면서 해야하기 때문에 수감각 키우기에도 좋습니다.

숫자를 모를경우 부모가 옆에서 알려주면 오히려 배우면서 하니 자연스럽게 익힙니다.

그리고 도형학습에도 도움이 되는게

다양한 모양조각들이 있는데

그것을 그림에 맞게 요리조리 돌려가며 맞춰나가야

하기 때문에 도형감각 익히기도 최고입니다.

남녀노소 할 거 없이 하다보면 집중력도 길러지고 손을 많이 사용하니 소근육도 발달되고

두뇌도 자극되고

작품을 완성한 후에는 성취감이 생깁니다.

색감도 이뻐서 아이들이 색깔 인지나 색감각도 더불어 향상 될 거 같습니다.

작품 뒤에는 그림과 관련된 짧은 이야기도 있어서

더 인상적으로 남습니다.

아이들과 같이 해보면

어른들이 해도 재밌어요.

단순 스티커보다 작품 활동도 할 수 있다는 점이 유익했어요.

아이들과 함께 시간 가는 줄 모르고 하다보니

어느 새 다 해 갑니다.

정말 재밌어요. 아이들과 함께 해보시길 추천해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팔만대장경과 불타는 사자 비밀 역사 탐정단 Z
한정영 지음, 원유미 그림 / 리틀씨앤톡 / 2021년 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비밀 역사 탐정단 Z >시리즈의 여섯번째 이야기

팔만대장경과 불타는 사자

아이에게 역사를 알려주고 싶은데 만화형식말고 좀 더 스토리가 있는 내용들로 책을 추천해주고 싶던 찰나에 이 책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주인공 리우가 새 임무를 받고 과거 역사 속으로 들어가서 붉은 거미라는 나쁜 악당을 물리치며 미션을 수행하는 흥미진진한 이야기입니다.

리우는 비밀 역사탐정단 Z의 임무를 받고

선원사 터와 전등사를 견학 하던 중

동자승이 지나가고 빨간 손수건을 발견합니다.

그리고 그 빨간 손수건을 찾아주려고 동자승을 따라갔다가 과거로 돌아갑니다.

빨간 손수건, 번개와 뇌운 스님, 대장경을 만들다, 붉은 거미의 발소리, 귀신이 나타났다, 달밤의 추격전, 누구를 지켜야 하나, 기묘한 별자리, 사자를 불러라

내용이 정말 재밌어요.

딱딱한 교과서로 배웠던 내용을 리우와 같이 고려의 역사속에 같이 들어 간 듯해서 저도 빠져서 읽었어요.

등장인물은

리우

번개

뇌운스님

라나

붉은거미

Z

이렇게 등장합니다.

 

그림도 정말 아름답습니다.

생동감 있게 칼라로 그려져 있어 그림보는 재미도 있었습니다.

인상깊었던 장면은 리우, 번개, 라나가 힘을 합쳐 붉은거미를 숲 속으로 유인해서 혼내주는 장면이였습니다. 붉은거미가 옻이 올라 힘들어하는 모습도 통쾌했답니다.

고려시대에 몽골의 수차례 공격을 이겨내고자 부처님의 말씀을 경판에 새기는 과정들을 자세히 엿볼 수 있었고, 몽골군을 물리치고자 하는 간절한 염원을 담고자 했던 많은 이들의 수고와 나라를 위하는 마음들이 모여있음에 감동적이였습니다.

팔만대장경이 지금까지 썩지않고 오랫동안 잘 보존되는데는 처음 만들 때의 숨은 공이 많음을 알 수 있었습니다.

팔만대장경이 불탈 때,

그리고 리우, 리나, 번개, 천둥이, 뇌운스님의 위기

속에서는 같이 긴장되었던 책!!!

이 책을 읽고 아이들과 꼭 팔만대장경이 있는 해인사를 방문하고 싶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고려 사람들의 염원, 그리고 역사적 배경, 생활상이 곳곳에 깃들어 있기에 역사 속 여행을 함께 한 느낌의 책이였습니다.

초등학교 중, 고학년은 꼭 읽어보면 좋을 것 같아요. 재밌게 역사를 알아가고 또 역사를 좀 더 친숙하게 느낄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마지막에는

단숨에 읽히는 고려 역사

연도별 역사적 기록과 사진과 그림이 있어서

한 눈에 고려를 굵직한 이야기들을 알 수 있습니다.

정말 유익하고

재밌는 스토리의

책입니다. 추천합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부자엄마 투자수업 - 29년 부동산 투자로 50억 자산가가 된 엄마가 전하는 부자의 비밀
권선영(왕비) 지음 / 길벗 / 2021년 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내 아이에게 건물을 줄 수 없다면

부자 마인드를 물려주세요.

요즘 주식투자의 열풍이 일어나고, 집값은 폭등하고

물가는 상승하고

부에 대한 관심이 더욱 증폭되고 있어 관심이 없던 사람들도 관심을 가지고 있다죠.

그래서 이 책이 더 궁금했어요.

우리나라는 내 집마련을 가장 큰 과제로 생각하며 살죠. 그래서 부동산에 대한 이해도도 있어야 한다는 생각입니다.

저자는 아이에게 부동산을 물려 줄 수 없다면 부자마인드를 물려주라고 하는데

그렇다면 부자마인드란 구체적으로 무엇인지

아이들의 경제 교육, 실제 움직이는 경제관념들을 어떻게 교육시킬 것인지에 대한

궁금증과 더불어 방법들을 알고 싶었어요.

저자는 이 책을

나는 부자가 될 수 있다!

나는 돈을 사랑한다!“

라고 외출 줄 아는 사람이 읽었으면 한다고 하네요.

부자엄마가 되는 법은 무엇일까요?

1장은 부자엄마가 되기 전에 알아야 할 것

2장은 부자엄마의 지지 않는 부동산 투자법

3장은 부자엄마를 만드는 열두 가지 법칙

으로 구성되어 있다.

 

부자와 빈자를 차이

부한습관과 빈한 습관의 차이를

설명하면서

자신이 어디에 속하는지 성찰하고

빈한 습관은 철저히 깨부수고 나와야 희망이 보인다고 조언합니다.

부자들은 공부에 돈을 아끼지않으며, 부자들을 만나서 경험을 사고 자신의 미래를 위한 투자에 노력하며 자유를 얻기 위해서 부자가 되고자 한다고 한다.

 

부자엄마를 꿈꾼다면 그 무엇도 아닌 자유를 위해 노력하시기 바랍니다. 엄마로서의 자유, 한 인간으로서의 자유, 그리고 자식에게 물려줄 수 있는 자유를 위해서 말입니다.”

 

그렇다면 현 시점에서 자신에 대한 성찰이 반드시 필요하겠죠~

책 중간 중간

스스로를 되돌아보고

현재의 나를 알고

미래를 설계할 수 있도록 워크지가 추가되어 있어요.

생각을 정리할 수 있는 말 그대로 터닝포인트가 될 수 있어요.

그리고 저자의 이야기가 나옵니다

정말 수많은 고생과 갖은 힘듦을 경험하고

부자가 되기위해 올인하며 열심히 살아온 모습에서 부를 이루기해선 저 정도로 집중과 투자 그리고 노력이 필요하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가난한 사람은 눈치를 많이보고, 부정적인 언어를 많이 사용하고, 의심과 불안이 많으며, 누군가의 호의를 당연히 생각하며, 인색함과 절약을 구별할 줄 모르고 남이 돈 많은 걸 시기하고

얻어먹는 것을 당연하게 생각하며

자기가 해결하려고 하기보다 남에게 기대며 남탓을 많이 한다고 해요.

그리고 말하는 습관들도 다르다고 해요.

 

부자부모는 어릴 때부터 경제교육을 하며

교육에 돈을 아끼지 않으며

시간에 투자하며

돈을 내고 남의 경험과 지식을 산다고 해요.

그래서 공부에도 투자하고

인간관계에도 투자하고

더 나은 사람이 되기 위해서 자기자신에게도 투자해야 부자가 될 수 있는 동력이 된다고 해요.

사실 부동산이란게 매우 큰 돈이 오가고 그에 따른 리스크가 크다보니 젊은 사람들이 덤벼들기엔 쉽지않은 시장인거 같아요.

하지만 기본은 변하지 않죠.

그래서 자기 스스로 공부하고

좋은 습관을 기르고

목적을 뚜렷히 하며

재테크를 한다면 부의 성공을 획득할 수 있다고 생각해요.

이 책을 통해서 마인드를 배우고, 재테크에 대해서 생각할 수 있는 좋은 기회를 얻은거 같아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