겉으로 보면 남주가 나이차이 나는 어린 여주를 길들이는 스토리 같지만 실상은 발랑 까진 여주가 자기 취향에 맞는 변태 남주 꼬시는 이야기 ㅋㅋ 남주가 은근 다정하고 여주 엄청 물빨핥 해서 달달하니 재미있었습니다!
연예계물 웬만해선 안 보는 스타일인데 내가 유일하게 재탕 삼탕까지 해가면서 읽은 작품... 외전2 출간 엄청 기다렸는데 마침내 보게 되네요 행복합니다 음악을 하는 넘들의 연애라서 그런가? 더 과몰입하게 되는 그런 게 있는 거 같음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