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정 전에 1권만 사둔 바람에 크게 후회했던 작품... 마침내 결말까지 다 보게 되네요... 도른자 둘이서 완전 망한 사랑을 하다가 더 나아가 미친 사랑의 노래를 부르는데 사랑에 미쳤다고 해야 할지 그냥 미친 애들이 사랑을 하고 있다고 해야 할지 무엇이 먼저인가 헷갈리지만 아무튼 확실한 것은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랑이라는 것
뱀파이어물이 은근 가뭄이라서 뱀파이어물 키워드 보고 샀는데 재미있었다~ 피폐도는 중상...? 그렇게 심하다고는 못 느꼈음 수위는 무척 높고 하드한 편인데, 야하냐고 하면 그거는 중간 정도...? 씬이 질척한 느낌은 아님 메인 남주가 정해져 있는 스토리라 다같살을 바라는 분은 유념하고 보세용 다같살 아님~~ 갠적으로 결말이 꽤 신선하다고 해야 하나 아무튼 예상을 벗어나는 결말이라 좋았음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