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자를 표기해둔 것은 찾아보라는 친절인 거 같아 검색해보니 어루만질 무, 짓밟을 린...ㅋㅋㅋ 진짜 찰떡이다 찰떡이야 이름에 쓰인 한자 그대로의 일을 겪게 되는 오 비서도 오 비서지만, 강제로 그녀의 직장 상사 자리를 차지한 남자의 이름은 무려 이공구...ㅋㅋㅋ 작품 소개에서 공구리라고 해서 공씨인가 했더니 ㅋㅋㅋ 이씨인 게 더 웃겨 ㅠㅠ 그렇다고 웃기기만 한 건 아님 진짜 수위 장난 없고 난리도 아님 진짜 큰일났다 나 어떡하냐 서보진 작가님한테 제대로 길들여져벌임... 작가님 담엔 또 뭐 가지고 오실 거예요? 나 진짜 설레서 미쳐버려~~ ㅋㅋㅋ
어찌하여 나를 버리셨느냔 제목이 눈길을 사로잡아 소개를 읽어봤는데 정신을 차려보니 어느새 구매해서 홀린 듯이 쭉쭉 읽어나가고 있었다 완전 사로잡혀버림... 너무 재미있음... 홀리몰리... 과연 제목은 누구의 시점에서 나온 말일까? 진무열일까 임정천일까 끝까지 읽어보면 알 수 있겠지? 진짜 간만에 사자마자 신나게 읽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