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자를 표기해둔 것은 찾아보라는 친절인 거 같아 검색해보니 어루만질 무, 짓밟을 린...ㅋㅋㅋ 진짜 찰떡이다 찰떡이야 이름에 쓰인 한자 그대로의 일을 겪게 되는 오 비서도 오 비서지만, 강제로 그녀의 직장 상사 자리를 차지한 남자의 이름은 무려 이공구...ㅋㅋㅋ 작품 소개에서 공구리라고 해서 공씨인가 했더니 ㅋㅋㅋ 이씨인 게 더 웃겨 ㅠㅠ 그렇다고 웃기기만 한 건 아님 진짜 수위 장난 없고 난리도 아님 진짜 큰일났다 나 어떡하냐 서보진 작가님한테 제대로 길들여져벌임... 작가님 담엔 또 뭐 가지고 오실 거예요? 나 진짜 설레서 미쳐버려~~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