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책] [BL] 부티워크(Booty Wurk) 3 [BL] 부티워크(Booty Wurk) 3
구부 / 시크노블 / 2022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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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수의 재회가 이렇게나 안 반가운 적은 처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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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BL] 부티워크(Booty Wurk) 2 [BL] 부티워크(Booty Wurk) 2
구부 / 시크노블 / 2022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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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사랑이 될까 싶었던 1권과 다르게
2권에서는 뭔가가 보이기는 보인다.
그런데 이 역시 사랑으로는 보이지 않고, 그냥 집착.
어디에서 비롯되었나 시작을 알 수 없는 감정이 공을 움직이고 있다.
도대체 그 감정의 명확한 이름은 무엇일까.
집착이 아니라 악의로 보이기까지 하는 공의 행동에 머리가 아플 지경.
신우는 그냥 무용이 하고 싶었을 뿐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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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BL] 부티워크(Booty Wurk) 2 [BL] 부티워크(Booty Wurk) 2
구부 / 시크노블 / 2022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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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이 막히는 피폐함... 그런데 읽는 걸 멈출 수가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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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BL] 부티워크(Booty Wurk) 1 [BL] 부티워크(Booty Wurk) 1
구부 / 시크노블 / 2022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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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인을 감명 깊게 읽고 구부 작가님 문체에 반해서 일단 구매를 갈겼는데,
나는 몰랐지... 미인보다 더한 피폐가 가능할 줄은...
미인도 피폐했지만 이건 결도 다르고 차원도 다른 느낌이랄까?
진짜 피폐물 잘 못 보는 사람들은 쉽게 보면 안되는 작품이다...
맵다 못해 쓰리다. 이렇게 혹독하게 굴릴 줄은 몰랐는데 보는 내내 너무 충격이었다.
그런데 문제는 너무 재미있다는 것이다. 글빨이 나의 멱살을 잡고 계속 끌고 간다.
정신을 차려보면 다음 권을 보고 있다. 대박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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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BL] 부티워크(Booty Wurk) 1 [BL] 부티워크(Booty Wurk) 1
구부 / 시크노블 / 2022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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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매워서 머리가 다 아프네요... 아이고 세상에... 왜 그러는데... 왜케 애를 굴리는 건데...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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