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외존재가 나오는 건 알고 시작했는데 이렇게 진짜로 괴물적인 부분이 훨~~씬 많이 부각된 찐 인외존재일 줄은 몰랐다 진짜 찐 괴물이 나오는데 거북한 건 없고, 걍 넘나 흥미롭고 신선하고 색다른 재미를 느낄 수 있었음 뽕빨에만 치중되지 않고 괴물들의 묘사나 서사도 좋아서 진짜 재미있게 읽었음2권짜리라는 게 너무 아쉽네 ㅠㅠ 외전 더 내주시면 좋겠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