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야기의 흐름을 예측할 수 없다는 게 이다지도 즐거운 일인 줄 덕분에 깨달았음 참신한 세계관 흥미로운 전개 그리고 절절하다 못해 가슴이 미어지는 사랑 이야기... 진짜 푹 빠져서 읽었어요 너무 좋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