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볍고 유쾌한 재질이고, 씬 중심 스토리 고수위인데 그렇다고 막 엄청 야한 느낌은 아님 좋게 말하면 더티톡, 나쁘게 말하면 단어 선택이 좀 천박한 편 그래도 수위가 극도로 높은 정도의 추잡함은 아니라서 괜찮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