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레 작가님 작품은 항상 뭔가 위로가 되는 부분이 있는 거 같음 야빠라서 야구물 좋다고 샀다가 읽으면서 찔끔 울어버렸음 가스라이팅을 너무 오래 당해서 자연스럽게 자기 자신을 낮잡아 보던 문영이가 점차 성장해나가는 모습이 너무 감동적이었음... 좋은 작품을 만나서 무척 기쁘네요 가끔 삶이 너무 버거울 때 재탕을 하게 될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