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편과 달리 잔잔하고 평온한 분위기라 너무 좋았다. 완전 힐링 ㅜㅜ 이런 안온한 일상이 현서에겐 무척이나 바라던 일이었겠지? ㅜㅜ 그래서 그런가 이 잔잔한 이야기가 너무 감사할 따름이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