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결 월드 작품 중에서 이게 나는 제일 달달한 거 같다. 순정깡패 차건주의 눈물(?)겨운 짝사랑 성공기 ㅋㅋㅋ 얘가 연하남이라는 것도 웃기고, 여주가 알콜 의존인가 싶을 정도로 술을 자주 먹는 것도 웃기고, 근데 얘네 서사가 진짜 문성 시리즈 중에서 제일 탄탄해서 ㅋㅋㅋ무척 재미있게 잘 읽었다. 나는 역시 달달한 게 좋은가벼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