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편의 감동과 여운을 그대로 이어나가면서행복하고 아름다운 사랑이로다 싶은 감상을 주는 따스한 작품이었다.시기에 맞춰서 읽었으면 좋았겠다는 생각에, 올 연말에 재탕을 하기로 했다.힐링하고 싶을 때 읽으면 너무 좋은 작품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