뽕빨은 맞는데 씬이 그렇게 질척이지는 않음. 상황적으로 웃기고 귀여운데 그러면서 약간 발칙한 맛? 그런 정도의 야함임 ㅇㅇ 씬이 1회 이상 있기는 한데 뭐... 그렇게 뭐... 엄청 막... 그러진 않았던 듯?전반적으로 걍 귀엽고 소프트하다고 할 수 있겠다. 소재의 신선함으로 유쾌하게 즐겁게 읽기 좋았던 작품이었고,기대하던 만큼의 질척한 뽕빨은 전혀 아니었지만그럼에도 돈이 아깝지 않았음! 그거면 충분하지 뭐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