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란 담요
이성민 지음 / 그라데이션 / 2026년 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제목이 파란 담요인데, 책 표지에 파란 담요에 쏙 싸여있는 강아지 그림이 있다. 헉. 너무 귀엽잖아.... 우리집에는 고양이가 있어서 강아지는 아가에게 아직 낯설기만한 동물친구일 것 같아, 강아지를 보여주고 싶어서 이 책을 준비하게 되었다. 그리고 파란 담요 속의 강아지가 정말 귀엽잖아... 😭



책은 강아지가 파란 담요를 활용하는 여러가지 방법에 대해서 보여주고 있다. 담요의 활용법이 꽤 여러가지가 되는걸..? 파란담요를 보니 대학교 시절 내가 좋아하던 입는 담요가 생각나기도 했다. ㅎㅎ



책을 보다보니 우리집에 있는 고양이와 같은 턱시도 고양이도 나왔다. 아가도 반가운지 손을 탕탕 내리치며 고양이를 만졌다. ㅎㅎ 강아지랑 고양이랑 사이가 정말 좋다!



계속 강아지를 보니 강아지도 좋아졌는지 강아지가 나오는 부분도 만지작거리는 아가. 강아지가 담요를 타고 날기도 한다!



마지막에는 '파란 담요처럼 말없이 곁에 있어준 순간들. 이 책은 그 고마움에서 시작되었습니다.'라고 책이 마무리가 된다. 이 따스함... 강아지를 향한 따스함일 것 같은데, 강아지와 작가님이 오래오래 행복하게 사셨으면 좋겠다. ㅎㅎ



책을 다 읽고나서 책을 덮었는데, 아가가 표지에 담요를 덮고 빼꼼 얼굴을 내밀고 있는 강아지를 쓰담쓰담하고 있다. ㅎㅎ 담요와 함께 즐거운 시간 보내렴 강아지야!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