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아가가 슬슬 모빌에 관심을 끊기 시작했다. 애착인형이 있긴 하나, 새로운 흥미거리들을 물색하던 중 그림책을 보여주면 어떨까 생각했다. 예전에 책에 대해 찾아보았을 때 거의 3세 이상으로 책이 나왔던 것 같은데... 그 전에도 그림을 보여주는 용도로만 책에 흥미를 붙여보는 것도 나쁘지 않겠다 생각했다. 그렇게 맞이한 우리 아가의 그림책, <세계의 공원들 공원에 가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