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의 종교 - 믿음과 분쟁의 역사 초등 과학동아 토론왕 31
김경희 지음, 김석 그림 / 뭉치 / 2017년 4월
평점 :
구판절판


제목 그래도 믿음과 분쟁이 역사 세계의 종교를 쉽게 알수있도록 책구성이 되어있어요

 

목차를 보면1장부터 5장으로 이루어져있다

종의 기원부터, 십자군전쟁이 왜일어났는지..(기독교편),불교,이슬람교, 세게이 종교문화로

구성되어있다

 

책중간중간 종교노트라고 종교와 관련된 내용을 자세히 요약설명되어있어

책을 읽는 중간중간 정리가 되어 더 쉽게 이해를 돕고있는 구성이좋았다

각장이 끝날때마다 토론왕되기라는 구성이 있어

읽은 장이 생각을 정리아여 깊이 생각해볼수있는 시간을 가질수있다

마지막으로 각장에서 주요하게 다루었던 내용을 여러행태의 간단한 퀴즈로 풀어볼수있어

마무리 할수있게 되었어 단계별로 정리가 되는 책구성이 너무 마음에 들었다

평소 종교에대한 내용을 쉽게 읽을만한 책이 없었는데

이책에 모든 종교에 대하여 한꺼번에 읽고 정리할수있어서 좋았다

 

평소 잘 접할수없었던 이슬람,힌두교,유대교의 내용을 읽으며 아이가 가장 재미있어했다

이슬람과 힌두교는 같은것이라 생각했었던 생각이 잘못되었다는것과

어떻게 다른지를 이번책을 통하여 알게 되었다며 좋아했다

 

종교로 인하여 전쟁이 생긴 십자군전쟁이 어떤것인지 어떤종교로 인하여 생긴것인

이번책을 통하여 십자군전쟁이라 이름이 붙여진 이유를  알게되었다

종교개혁을 주장한 마틴루터라는 사람이  왜 종교개혁을 주장하였는지도

이번책을 읽으며 정확이 정리가 되는 시간이었다

 

힌두교의 신들에 대하여 읽을때는 생김새와 설명을 읽으며

다른 역사책에서 보았던 신들의 생김새와  비교도해보며 자세히 생각하는 시간을

갖기도했다

그외에 책에서 보고 더 궁금한점을 찾아볼수있도록

책에 종교관련 사이트들을 정리하여 적어놓아 인터넷으로 자세히 알아볼수있는

방법도 제시해주어 좋았다

 

책의 뒷장에 어려운 용어설명이 친절히되었어 책을 다읽고 용어를 한번더

읽어보수있는 책구성이 마음에 들었다

 

토론과 토의이 차이점을 설명해주는 페이지에서 토론과 토의의 방식을 정확히

알수있도록 안내해주고 그 뒷페이지에서 논리적으말하기 페이지를 넣어서

설명을 읽고 깊이 생각하고 정리할수있도록 해주고있다

예시답안도 안내해주어 아이가 생각한것과 생각못한 다른 생각이 어떤것있는지

알수도 있는 좋은 길잡이 역할을 해주고 있다

 

책의 마지막에는 학교교과 연계가 되는 부분을 정리하여서

학교수업과 연관지어 공부할수있는 가이드도 안내해주고있다

 

책의 시작부분부터 끝부분까지 아이가 쉬지않고 한번에 집중하여 즐겁게 읽고

책이 재미있었다고 이야기해주었다

 

쉬운 주제가 아님에도 아이가 어렵게 느끼않고 읽을수있도록 책을 잘구성한점

참 마음에 드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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넘어져도 괜찮아! 햇살그림책 (봄볕) 12
에일란 브렌만 글, 이오닛 질베르만 그림, 박나경 옮김 / 봄볕 / 2016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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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넘어져도 괜찮아!  주인공 실비아는 바닥에 떨어진 베개를 침대위에서 편안히 주우려다 떨어져 턱이 찢어지게되었어요

병원에가야하는데 무서워서 안가려하죠

병원가는길에 가족들이 자신의 흉터를 보여주며 흉터가 어떻게 생기게 되었는지 이야기들을 해주어요

실비아는 그때 부터 다른 사람들의 흉터가 있는지 궁굼해해요

어머니의 이마상처, 아빠의 손가락 흉터, 의사선생님 턱의 흉터를 보게되요...

어머니는 이마의 상처이야기를 하며 "흉터에는 저마다 재미있는 이야기가 들어있고 오래오래 기억하게 하려고 몸에 증거를 남겨놓는것이라며 상처는 일종의 훈장인것"이라고 이야기해주어요

 

이 글귀에 저도 너무 공감하는 점이에요

평소 저도 상처를 보며 이 상처가 생겼을때의 나이로 돌아가

그당시 추억을 생각하며 회상하곤하거든요

상처는 몸에남아 예쁘지않지만 추억을 기억할수있어 좋거든요


 

이런 생각으로 책을 계속읽다보니 의사선생님이 저의 생각과

같은 이야기를 실비아에게 해주더라고요

 

누구나 상처가 있고 그 상처에는 아픔의 기억만이아닌 또 하나의 즐거운 추억으로 기억될수있다는 점을 알려주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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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분맨! 삼분이를 지켜 줘 - 바른 인성 책임을 다하는 마음 처음부터 제대로 15
선자은 지음, 이경석 그림 / 키위북스(어린이) / 2017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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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과 책표지에서부터 재미있는 화분맨 삼분이을 지켜줘

 

순차의 제목을 보니 학교생활하는 아이들이 공감할수있는 내용이여서 좋았어요

 1인 1역은 싫어!  화분맨 강해우~~~

 

책의 시작은 학교 교실 선생님께서 교실을 위해 한기지씩 일하는 1인 1역을 정하는 것으로

이야기가 시작되어요 주인공 강해우는 힘든일말고 쉬운일을 하기위해 선생님의 눈을 피하고 있고요

그러던중 화분을 키우는역할에 강해우가 손을들어 아이들과 가위,바위,보를 하며 맡게되었어요

 

그러나 화분키우는 일에는 관심이없던 해우는 화분관리에 소홀에지고

결국 일분이 화분이 죽고 이분이 화분도죽고  마지막 삼분이 화분이만 남게되어

해우는 삼분이 화분을 잘돌보기로 결심해요

 

그런데 물을 잘주는데도 불구하고 화분이 자꾸 시들어가내요

어느날 삼분이가 해우에게 말을 걸어서 "식물을 살리는 마법의 계약"하자고해요

해우는 화분을 살린다는 말에 동의를 하죠

그런데 계약에 따른 대가가 무언신지는 생각못했죠

황당하고 재미있는 대가들을 치르는 해우...

 

해우는 모든일들 격고난후 깨닫게되요

자신이 맡은일에 책임을 져야한다는 깨달음

삼분이화분에 적혀있던 화분을 키우는법을 자세히읽고 그대로 하게되요

결과  화분에서 예쁜 식물이 자랐어요...

 

해우가 마지막에....

관심을 가지고 최선을 다해 돌보았더니 꽃까지 피어난 거예요..하며 이야기를 하내요

 

책임이란 자기가 맡은, 마땅히 해야 하는 일을 말합니다.

나의 책임을 중히 여기고 해내려는 마음.

책임감 있는 행동을 하려면 스스로 계획을 세우고 단계에 따라 해 나가는 과정을 통해 책임감을

가질수있다는 책의 글귀가 아이의 눈높이게 맡게 적혀있어 좋았어요

 

키위북스의 처음부터 제대로 시리즈책 너무 좋아요..

키위북스의 [내 꿈은 방울 토마토엄마]입니다진로에 관한 책이지만 주인공이 식물을 통해서 해야 할것을 스스로 찾아가며 좋은 결과를 이루어 내는 것이 비슷한 것이 읽는 내내 아이들이 꼭 읽으면 좋겠다 했던 책인데 함께 읽으면 좋은 책인것 같습니다.

 

 

저도 저희 아이들이 좋아하는 것 잘 하는 것은 격려해주고 좋아하는 말도 많이 해주고 싫어하는 것은 하지 안도록 더 노력해야겠어요.

아이들의 마음을 잘 살피면 아이들도 건강하고 바르게 잘 자랄것이라 생각드내요

아이들과 즐거운 대화 즐거운 육아로 엄마아빠도 건강하고 아이들도 건강하고 모두에게

좋은 일인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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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수께끼보다 재미있는 100대 호기심 재미있는 100대 시리즈 8
최향숙 지음, 박수지 그림, 강석철 감수 / 삼성출판사 / 2012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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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수께기 보다 재미있는 100대 호기심

~~ 이책은 정말 너무 좋아요. 아이들의 말중 90%

엄마~ 이건 왜 그런거예요 잖아요.

참 어찌 설명해야할지 난감할 때가 많았는데

이 책을 읽어보니 아이에게 그림을 보며 쉽게

설명 해줄 수 있어 가장 좋았어요.

아이들이 제일 좋아는 주제..

,방귀부분은 정말 자세히 보더라구요.

“83 자판기의 동전 구별법저도 너무 궁금했던 부분인데

아이 덕분에 이 책을 읽고 알게 되었내요

평소 궁금했지만 누구에게 물어보기 애매했던 내용들을

이 책을 읽으며 모두 알게되었어요..

아이에게도 어른들에게도 모두 유익한 책인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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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행어보다 재치있는 100대 관용어.고사성어 재미있는 100대 시리즈 12
한상남 지음, 이예휘 그림 / 삼성출판사 / 2013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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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절


관용어는 크게 신체 동식물,사물 기타등으로

 나누어져서 짧은 이야기와 한눈에 이해할 수 있는

 그림으로 쉽게 이해할수있도록 구성되어져 있다.

 

일상생활에서 흔히 사용하는 관용어들로 아이들도 가끔 들어본 관용어라 더 흥미롭게 읽었어요.

가슴에 새기다라는 관용어 어떨 때 사용해야하는지

이야기의 끝에는 말뜻을 다시한번 기억할수있도록

설명이되어져있어 좋았다.

 

이야기의 유래와 관련되 시대와 인물에 알려주고 비슷한 말도 알려준다.

즐겁게 읽다보면 100가지의 관용어,고사성어를 쉽게 알수있을것같아 너무 좋은책인것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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