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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레기 제로 가족의 일기 ㅣ 미래그래픽노블 8
베네딕트 모레 지음, 권지현 옮김 / 밝은미래 / 2021년 11월
평점 :

제목:쓰레기 제로 가족의 일기
지은이:베네 딕트 모레
글/그림: 권지현
출판사 : 밝은미래
사람들이 살아가는 곳이라면 쓰레기 없는 곳을 찾기란 어려울것이다.
예전보다 환경문제가 뉴스의 이슈로 많이 보도되고있다.
뉴스에 나오는 이야기가 아니더라도 우리가 직접적으로 느끼는 부분이 바로
날씨이다.
날씨와 쓰레기가 무슨 상관이 있나? 하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 기후에 쓰레기가 미치는 영향이 없다고 할 수 없는 상황이 되었다.
이렇게 쓰레기 없이 살아가기 힘든 사회구조속에 살아가고 있는것이 지금의 현실이다.
환경을 생각하여 큰실천을 하지 못하더라도 작은 습관을 바꾸고 쓰레기를 줄이려는
의식과 행동으로 장바구지 가지고 다니기, 일회요품 사용하지 않기, 텀블러가지고 다니기 , 재활용적극동참하기 등을 실천하고있다.
나혼자라고 생각하면 큰 도움이 안되지만, 작은 일이라도 하지 않는 것 보다는 실천하는 것이 낫다는 생각에 실천하고있다.
이번에 서평도서로 읽게된 책은 "쓰레기 제로 가족의 일기"이다.
쓰레기 없이 살아갈 수 있을까?
쓰레기를 줄이는 방법이 적혀있을까?
어떠한 이야기가 적혀있을지 너무 궁금하다.

"나는 내가 그냥 해야 할 일을 할 뿐이야"
주변의 시선과 이야기들보다 자신의 소신대로 행동한 벌새
벌새의 생각과 마음에 공감이되었어요
쓰레기 제록 가족소개

아빠 제레미 - 자신의 신념을 주잘할 줄 아는 사람
힘들어도 꺽이지 않는 열렬한 환경 운동가

엄마 베네딕트 -활동적인 젊은 현실감이 없는 만화가

딸 말리 -의지와 의용이 대단한 아이

아들 디아- 매 순간을 즐겁게 지내는 행복한 아이
쓰레기 제로 실천은 아무렇게나 시작한 게 아니에요


70억 명이 각각 1.7헥타르를 자지하는 거예요
7월29일은 지구 생태 용량 초과의 날이에요
1년 동안 생산, 배출,오염시켜야 할 것을 7개월 만에 해버렸다는 뜻이에요.
첫째 이산화탄소 배출량을 따져봐요
21세기 말에 지구 기온이 지금보다 2도 이상 올라간다고 해요

두 번째 생물다양성에 미치는 영향을 봐요.
산림 벌채의 원인 중 하나는 콩 농사예요
콩 재배 면적은 8000만 헥타르나 돼요.
콩밭을 넗히려고 나무를 베는 거죠
재배된 콩은 공장식으로 길러지는 가축의 먹이가 돼요
사람들이 더 많은 고기를 먹으려하기 때문이에요
고기 섭취를 조금씩만 줄인다면 산림을 없애고 생물다양성르 해치는 집약 농업을 멈출 수 있어요.
꿀벌이 줄어들면 생물댜양성도 크게 훼손돼요
작은 꿀벌들이 사라지는 게 뭐가 중요한 일이냐고요?
아인슈타인은 “꿀벌이 사라지면 인류도 4년 안에 멸종한다”고 말했어요.
우리가 먹는 과일과 식량 대부분은 꿀벌 없이 열매를 맺지 못하기 때문이지요. 꿀벌이 우리나라 농작물에 기여하는 경제적 가치를 계산해 보면 약 6조 원이 나온대요.
정말 대단하지요?
-[네이버 지식백과] -
마지막 자원 고갈을 살펴봐요.
인간은 산업식 농업으로 토양을 망치고 있어요.
300m의 큰 그물로 바다 밑바닥을 훑어 물고기를 남획해서 기업에 파는
대형 어선들이 수자원을 고갈시켜요
화석 에너지 고갈도 잊지 말아요.
코발트 같은 희귀 광물(희토류)을 다 채굴하고 나면 스마트폰은 어떻게 만들까요?
이대로라면 2050년에 바다가 죽을 거예요
결론은 하나밖에 없어요
우리의 생활 방식을 하루 빨리 바꿀 수 밖에 없지요. 바로 지금부터요.
우리 수준에 맞게 집에서 혼자 또는 온 가족이 바꿀 수 있는 만큼 바꿔야죠.
프랑스 1인당 가정 쓰레기 배출량은 연간 300kg이에요
재활용 쓰레기까지 합치면 590kg이에요
프랑스 산업,놈업,건설 부문에서는 13.8톤의 쓰레기를 배출해요
예를 들어 칫솔은 우리가 매일 사용하는 평범한 물건이죠
무게는 50g밖에 안 되지만 제조,운송 등르 거치면서 1.5kg의 쓰레기를 발생시켜요
재활용하면 된다고요?
플라스틱 재활용은 생각보다 좋은 해결책이 아니에요

재활용 제품의 품질기준과 규격 등을 설정해 놓고 있는 바와 같이 폐기물을 원료 또는 재료로 하여 본래의 용도에 가깝게 다시 만들어 쓰는 것이다.
예컨대 효용 가치가 없는 헌 신문지나 서적의 파지(破紙)를 원료로 하여 다시 종이를 만들어 쓰는 것이 재활용에 해당된다.
재사용(reuse)은 물건을 구입할 당시의 의도를 그대로 유지한 채 그 물건을 다양하게 또는 추가적으로 사용하는 것을 뜻한다.
예컨대 빈 콜라병을 물병으로 사용하거나 신문지를 물건포장에 이용하는 것 등이 재사용에 해당된다.
출처 -[네이버 지식백과] -
우리가 일상적으로 버리는 쓰레기는 여러 가지 환경 문제를 야기한다. 따라서 쓰레기와 같은 폐기물 발생을 최대한 억제하고, 폐기물에 대해서는 재사용 또는 재생이용하며, 불가피하게 남은 폐기물은 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하여 처리하는 것이 필요한데, 이를 자원 순환이라고 한다.
출처- [네이버 지식백과] -
플라스틱 재활용은 순환경제가 이니다.
품질이 떨어지기 때문에 다운사이클링이라고 해야 해요
다운사이클링(downcycling, cascading)은 원래의 재료보다 낮은 품질과 기능성을 가진 폐기물을 재활용하는 것이다. -출처 (위키백과사전) -
처음에 실천한일은 플라스틱과 포장된 제품을 사지 않는 것
-쓰레기는 줄었지만... 재호라용도 만능이 아니다
에너지도 많이 들고 소재 손실도 크기때문이다.
?무포장으로 구매하기
-하지만 큰 기업에서 만든 포장된 제품속에서 무포장 구매는 쉽지 않았아요
마트에 가진 않고 집 근처 시장, 작은 상점에서 구입하기
-용기를 가지고 가서 물건을 담아오기 하지만 쉬운 일이 아니였어요
직접 만들어 사용하기
비우기
여러 쓰레기 제로 실천을 시작하면서 330kg이나 됐던 쓰레기를 25kg으로 줄였어요
자원 순환을 촉진하기 위한 환경 운동으로 '5R 운동'이 있다.
5R 운동은 자원 순환 사회를 실현하기 위해 우리가 일상 생활에서 실천할 수 있는 방법을 R로 시작하는 5개의 단어로 조합한 것으로, 각각 Recycling(재활용), Reusing(재사용), Refill(다시 채우기), Reform(재수선), Rental(대여)을 가리킨다. 다만 서로 다른 주체가 다양하게 5R 운동을 추진하면서 조금씩 다른 단어로 교체되기도 한다.
Recycling(재활용)은 폐지, 고철, 병, 플라스틱, 음식물 쓰레기, 가축의 분뇨, 건설 폐기물 등을 재가공하거나 재처리하여 다른 물건의 원료로 사용하는 것이다.
Reusing(재사용)은 더 이상 사용하지 않는 물건을 원래 용도로 다시 사용하자는 것으로, 물물교환이나 벼룩시장 또는 알뜰장터 등을 통해 구입하여 조금의 손질을 거쳐 사용하는 것이다.
Refill(다시 채우기)은 포장이나 외장재는 바꾸지 않고 기존에 사용하던 용기에 화장품이나 세제 등 내용물만 별도로 구입하여 채워 넣는 것이다.
Reform(재수선)은 의류, 가방 등을 고쳐서 사용하는 것이고,
Rental(대여)은 제품을 구매하는 대신 일정기간 빌려서 사용하는 방법이다.
한편, 제로 웨이스트(Zero waste) 운동의 창시자 비 존슨(Bea Johnson, 1974~)은 2013년 그의 저서 《나는 쓰레기 없이 산다(Zero Waste Home)》에서 후손들에게 아름다운 지구를 물려주기 위해 쓰레기를 줄일 것을 당부하며 그 실천을 위한 방법으로 새로운 '5R 운동'을 제시한 바 있다. 여기에 해당되는 것은 각각 Refuse(거절하기), Reduce(줄이기), Reuse(재사용하기), Recycle(재활용하기), Rot(썩히기)이다.
Refuse(거절하기)는 일회용 컵이나 플라스틱 빨대 등과 같이 필요하지 않는 것은 거절하자는 것이며,
Reduce(줄이기)는 꼭 필요한 것만 구입하고 포장이 간소한 제품 위주로 구매하여 사용량을 줄이자는 것이다.
Reuse(재사용하기)는 일회용 접시나 컵과 같이 줄일 수 없는 물건이라면 다시 사용하거나 재사용이 가능한 물건으로 구매하자는 것이고,
Recycle(재활용하기)은 거절하거나, 줄이거나, 재사용이 불가능한 물건에 대해 용도를 변경하여 다시 사용하자는 것이다. 의류 업체들이 플라스틱 병에서 섬유를 추출하여 새로운 제품을 생산하는 경우가 여기에 속한다.
Rot(썩히기)는 재활용할 수 없는 음식물인 경우 음식물만 모아 썩혀 유기질 비료나 가축 사료로 만들어 활용하자는 것이다.
출처- [네이버 지식백과] 5R운동 (두산백과) -
자원순환사회연대에 따르면 국내 비닐봉지 생산량은 약 216억 장, 국민 1명이 1년 동안 약 420장의 비닐을 사용하는 것('15년 기준)입니다. 이는 독일의 6배, 아일랜드의 20배, 핀란드의 100배 수준입니다.
유럽플라스틱제조자협회(EUROMAP) 자료에 따르면 우리나라가 사용한 1인당 연간 포장용 플라스틱 사용량은 61.97kg('15년 기준)입니다. 이는 연간 88.2kg을 사용하는 벨기에에 이어 두 번째로 많은 수치입니다.
통계청 자료도 살펴봅시다. 1인당 연간 국가별 플라스틱 소비량은 한국 98.2㎏, 미국 97.7㎏, 프랑스 73㎏, 일본 66.9㎏('16년 기준)입니다. 자원 수입 의존도가 높음에도 불구하고 우리나라는 세계에서 손꼽히는 자원다소비국가입니다.
출처- [네이버 지식백과] -
쓰레기 제로 실천은 환경 운동가들의 엉뚱한 실험이 아니에요
기후와 생태계,그리고 인간을 위해 시도할 가치가 있는 일이죠
환경보호는 원시 시대로 돌아가자는 운동이 아니에요
현재를 살면서 윗세대에게서 배우자는 것이에요
세탁기를 버리고 손빨래를 하자는 게 아니고요
제로웨이스트 실천 팁 10가지
1.충동구매 하지 않기
물건을 사기 전에 한번 더 고민하고 결정한다면 환경에게도 더 나은 선택이 될 수 있어요
2.필요없는 물건 거절하기
3.자신만의 물건 챙기기
재사용할 수 있는 텀블러나 빨대(스테인리스,종이 등), 장바구니, 개인 용기 등을 추천해요
4.리필하기
리필 가능한 제품을 확인해보세요
5.질 좋은 물건을 사기
6.공유하기
물건을 함께 공유하며 재사용할 수 있는 다양한 서비스들을 적극적으로 이용하는 것도 좋아요
7.포장 잘 들여다보기
최대한 재활용이 가능한 용기의 제품을 선택
8.낱개 포장 상품 사지 않기
9.비누 사용하기
펌핑용기에 담긴 물 비누와 일반 비누는 청결함에 차이가 없기 때문에 일반 비누로도 충분합니다.
10.손수건 사용하기
휴지나 일회용 물티슈 대신 손수건을 사용해 보세요
모든 일을 다 할 수 없다고 해서 아무것도 안 하고 있을 수는 없어요
함께 해 볼까요?
쓰레기 제로
혹은 제로에 가까운........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환경문제...
실천할 수있는 작은 것 부터 실쳔해 나가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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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출판사와 허니에듀로부터 제공받아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로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