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테고리 분류 국내도서 > 청소년 > 청소년 문학
한 명의 선생님이 아이들의 인생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가에 관한
감동적인 스토리텔링으로 많은 이들을 웃기고 울리며 미국에서 한때 품절 사태가 벌어질 만큼 빅 히트를 기록한 화제작.
이에 힘입어 [나니아 연대기], [기억 전달자], [원더]로 유명한
영화 제작사 월든미디어에서 판권을 획득, 현재 시나리오 작업 중이다.


"세상의 모든 빅스비 선생님에게 그리고 무슨 일이든 끝까지 해내는
모든 이들에게"
레베카 로더부시가 감염되었다는 이야기로 시작되는 내용
감염된 레베카로부더 도망치는 세아이 토퍼,스티브,브랜드
도망치던중 마주하게된 빅스비 선생님! 좋은 선생님
아이들이 이야기 하는 6가지 유형의 선생님들 있었다
1.좀비유형
아주 오랜 시간 동안 학교에있는 분들
좀비 선생님들이 수없은 원래 재미가 없기 때문에 앗아갈 즐거움도
없다.
2.카페인 중독자 유형
눈이 늘 빨갛게 충혈되어 있고 손을 벌벌 떠는 특징이
있다
엄청나게 빠른 속도로 쫑알대면서 말을 쏱아낸다
3.던전 마스터(교도관) 유형
교내 체벌이 부활을 꿈꾸며 빨간색 경고장을 남발하고
다닌다
4.스필버그 유형
수업 시간에 항상 영화를 틀어줘서 그렇게 부른다
5.신참 유형
농장에서 갓 따온 푸릇푸릇한 새싹 같은 선생님들로 과하게
열정적이다
6.좋은 선생님
학교라는 고문을 견딜수 있도록 해주는 유형이다

유치원, 초,중,고,대학교까지의 학생 생활중 좋은선생님을 만나는것은 쉬운일이 아니다
그렇지만.. 언제나 항상 좋은선생님은 계셨던것 같다
이 책의 빅스비 선생님처럼 말이다.

"상상력은 최고의 선물이라고 늘 말했지만. 너희들의 말과 행동이 주변에 어떤 영향을
끼치느냐도 생각해야 해 알겠지?"
"우린 우리가 가장한 모습으로 살아가기 때문에 어떤 모습으로 가장할지를 신중히 생각해야
해"
학교 다닐때 이런 이야기를 해주시는 선생님들이 계셨다
학생일때는 이 말뜻을 확실히 이해하지 못했었던같다.
시간이 지나 어른이되어 이 책을 읽으며 다시 생각해보니 살아가는데에 있어서 정말
중요한 이야기라는 생각이 들었다.
어느 화요일 아이들은 슬픈 소식을 들었다
모든게 엉망이였던 화요일 비 때문에 밖에 나가 놀지 못했던
화요일
가방을 싸기 20분 전, 빅스비 선생님은 우리를 동그랗게 둘러앉히고 선생님의 병에
대해 말했다
스티브는 공책에 단어들을 적으며 철자를 물었다
췌관선암종.
이 병은 췌장을 공격하는 암의 일종인데, 선생님은 검사도 받고 사진도 찍었다고
했다
우리 중 그 누구도 질문을 하지 않았다.
앞으로 힘든 싸움이 되겠지만 빅스비 선생님은 분명
"암을 무찌를"것이다
아이들은 이렇듯 빅스비 선생님을 믿고있었다..
세상일이 겉으로
보이는 만큼 나쁜 것은 아니다.
아이들을 안심시키려고 쓰신
것이겠지만, 그때 선생님은 너무도 차분한 모습이어서
그 소식이 끔찍하지 않은 것처럼
느껴졌다
스티브는 울지
않았다.
선생님은 마음만 먹으면 아까
말한 것처럼 "암을 무찌를"수 있는 분이라는 걸 알끼 때문이다.
빅스비 선생님은 내가 만난 사람
중 가장 똑똑한 사람이다.
학생들은 선생님을 위한
파티'일종'의 송별회를 준비하고있었다.
빅스비 선생님이 분명 돌아온다고
하셨기 때문이다
그런데...파티는 열리지 못하게되었다
빅스비 선생님이 마지막으로
학교에 오는 날을 딱 4일 남겨둔 그 주 월요일. 교실에서
아이들이 마주한 사람음 빅스비
선생님이 아니었다. 바로 맥내어 교장선생임이었다.
교장 선생님은 빅스비 선생님이
오늘 못 나오시게 되었다고 말씀하시며, 전자칠판을 작동시켜
빅스비 선생님의 영상을
보여주셨다

선생님이 예정보다 일찍 학교를
못나오시게 된것이다.

브랜드는
선생님을 보러 가야한다고 결심했다
그런데 선생님이 몸이 더
안좋아지셔서 "보스턴에 있는 병원으로 옮긴다고 하네요. 토요일 아침에 떠날 거래요"라고 선생님들이 이야기
하는걸들었다
아이들은 선생님을 만나러 가기로
계획을 세웠고. 그 계획을 앞당겼다
토퍼,스티브,브랜드 아이들은
학교에 전화하여 결석하는 이유를 전화로 알리고
선생님을 만러 가는 계획을
하나씩 실행해 나갔다
세 소년은 왜 무단결석을
하면서까지 이토록 빅스비 선생님을 위한 송별회에 집착하는 것일까?
그리고 케이크와 와인, 감자튀김은 왜 굳이, 꼭 필요한 것일까?
도시 외곽에 사는 어수룩하기 짝이 없는 삼총사가 버스를 몇 번 갈아타며 낯선 시내로,
그리고 병원으로 향하는 과정에서 그 이유는
무엇일까요?
버스를 타고...
첫번째 미셸 베이커리로 가서
"화이트 초콜릿 라즈베리 슈프림 치즈케이크를 사기
-변화만이 유일한
상수다- 빅스비 선생님이 적어주신 글
초등학교 6학년 아이 세명이서
계획한데로 잘 실천할수있을까요?
어른들도 예상치 못한 변수에
당황하는 일이 많은데 말이죠
아이들에게 다가온 첫번째 어려움
경제적 어려움
선생님을 위한 케이크를
준비하려는데.. 경제적 어려움을 맞이하게되내요..
아이들은 이 문제를 어떻게
해결할까요?
두번째 와인
사기
초등학교 아이들이 술을
구입한다는 것은 현실적으로 불가능하다.
아이들은 이 문제를 어떻게
해결할까요?

아이들은 다른 사람에게
부탁하기로 했어요
토퍼가 가리킨 30대 중반
정도의 남자..

엄마의 생신선물로 와인을
사고싶다고 말한 아아들...
그런데 남자는 엄마에게 꽃을
선물로 드리라고 말했어요
아이들은 사실대로 말하기로
결심했어요


남자와 세 아이들은 함께 와인을
사러 가게로 들어갔어요
그런데....또 다른 변수가
생겼어요

남자가 아이들의 돈을 가지고
도망쳤어요


남자를 쫓아가다가 토퍼는 발을
다치고.. 케이크는 망가지고 남자는 도망가고..
계획이 엉망진창이
되었내요
그런데 아이들이 힘든것은 계획을
망친것때문만은 아니였어요
"와인이나 멍청한
음악,책이 문제가 아니란 말이야.
이 따위
케이크로는 암을 고칠 수가 없어!"
아이들은 모든 것을 포기하고
집으로 돌아가려 버스에올라탔어요
그런데... 선생님이 보살펴
주시기라도 하는 것 처럼.. 아이들에게 기적같은 일이 생겼어요
세번째, 맥도널드에서
감자튀김사기
아이들의 계획중 가장 간단한
일이였다
그런데.. 그곳에서 스티븐의
누나를 만나게되고.. 또 한번의 위기를 맞이하내요
아이들은 왜 이런 계획을
세웠을까요?
이렇게 모든 위기를 이겨내고
아이들은 선생님의 병원을 방문할수있을까요?


아이들의 마지막에대한 발표를
하고있는도중...
선생님의 마지막을 물어보는
레베카 덕분에 선생님의 이야기를 듣게된 아이들


아이들은 선생님의 마지막을
기억하고 있었던 거였어요..
아이들이 마음이
너무 예쁘내요.


모두 각자만의 방식으로 선생님을
기억할 것이다.
결국 좋은
선생님은 잊히지 않는 법이니까.

책을 읽고 마지막
작가님의 글이 마음에 감동을 더 크게 느껴지게 했다

(나니아
연대기),(원더)의 월든미디어에서 영화와 확정!
한 명의 선생님이 아이들의
인생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가에 관한 감동적인 스토리텔링으로 많은 이들을 웃기고 울리며 미국에서 한때 품절 사태가 벌어질 만큼 빅 히트를 기록한
화제작.
이에 힘입어 [나니아 연대기], [기억 전달자], [원더]로 유명한 영화 제작사 월든미디어에서 판권을 획득, 현재 시나리오 작업
중이다.
책으로 읽는 감동도
크지만....
영화에서 보이는 영상으로 보면
또 다른 감동을 느낄수있을것같아요
영화가
기다려지내요..
"견딜 수 없는 것과 마주하고도, 패배가 불가피함을 알고도 존엄과
기쁨의 삶을 계속해나가게해주는" -게리 D슈미트(뉴베리 상
수상작가)
깊이 공감되고.. 힘이되는
글이내요..
교육은?
교육은 양동이를 채우는 것이 아니라, 불을 붙이는 것이라고 예이츠는
말한 바 있다.
결국 빅스비 선생님은 서른다섯 살의 나이에 세상과 ‘작별’을 하고 말지만,
설령
패배하더라도 어쨌든 시작하고 그것이 무엇이든 끝까지 해내는 용기를 가르쳐준 선생님을 세 소년은 영원히 잊지 못할 것이다.
우리의 인생
선생님이란 바로 그런 존재가 아닐까.
이 책을 읽고 예전 선생님들을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졌어요
또한 아이들에게 이렇게 좋은 선생님들을 만날 수 있도록 바래보았어요
#미래인#빅스비선생님의마지막날#청소년소설#허니에듀서평단#허니에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