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카디아의 과학 파일 : 여름 - 과학자처럼 질문하고 해결책을 찾아라! LiNK BOOK
케이티 코펜스 지음, 홀리 하탐 그림, 유윤한 옮김, CMS영재교육연구소 감수 / 생각하는아이지 / 2019년 6월
평점 :
절판


 

 

 지은이: 케이티 코펜스

 그   림: 홀리 하탐

 옮   김: 유윤한

출판사:생각하는 이미지

 

카테고리 분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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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은이 케이티 코펜스

국어 교사이자 과학교사이고 남편이 생물교사이다

자녀들에게 창의성,호기심,배려심을 불어넣은 교육을 하는 과정에서 이 책에 대한 많은 영감을 얻었다고 하내요..

 

 

문제가 발생하면 어떻게 하나요?

주인공 아카디아는 문제 상황에서 어떤 질문을 해야 할지 부터 정리합니다.

과학 선생님인 엄마와 아빠가 알려 주셨거든요

 

"이부분을 읽으면서 다시 한번 생각하고 반성했내요

부모님의 조언과 생각의 방향을 잡아주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 것 인지 

다시 한번 느끼는 부분이였어요"

 

 

사라진 블루베리

모두 유전자 때문이야

모래는 어떻게 생길까?

왜 여름에는 해가 일찍 뜰까?

밀물, 썰물과 중력

 

5 가지의 이야기로 총 96쪽으로 구성되어져 있내요

 

 

 

 

아카디아는 아침에 일어나 블루베리가 얼마나 자랐는지 보러 뒤뜰로 갔어요

그런데.. 블루베리가 모두 사라져 버리는 일이 발생했내요..

아카디아는 이웃집 조슈아가 범인이라 생각하내요..

아카디아의 아빠는 "증거 없이 남을 비난해선 안 돼 "하고 강조하내요

증거없이 조슈아을 범인이라 말하는 아카디아에게 "과학자처럼 알아보는 게 어떻겠니?" 하고 제안을 해주었어요

문제-> 여러 가지 조사->가설

아카디아에게 좋은 생각이 떠올랐내요

엄마는 아카디아에게 실험 설계를 한것이라고 설명해주었어요

사라진 블루베리이야기가 마무리되고

아카디아의 과학 노트가 정리되어져있어요

 

 

잘 정리되어져 있는 실험 노트

재미있는 일상속 이야기로 과학의 이야기를 쉽게 설명하고 정리한 노트

질문->가설->증거->결론까지 잘 정리되어져있내요

 

 

새로운 용어 정리도 그림과 함께 잘 설명되어져 있내요

 

이런 것도 궁금해!

새가 블루베리를 먹었다는 결론이 나온후

블루베리를 먹을 때 새의 부리 모양이 영향을 줄까?

이러한 궁금증이 생길수도 있겠내요.. 

 

유전자에 대한 두번째 이야기

주근깨 있는 것과 주근깨 없는 것처럼 두 가지 다른 형질에 대한 이야기가 적혀있내요..

 

"아카디아는 자신을 놀리는 조슈아에 대해 부모님이 좋은분이시면

그 사이에서 태어난 조슈아도 착해야 하는 거 아니니? "

아카디아가 도무지 알수 없다는  호소를 하내요..

그런 아카디아에게.. 엄마가 알려주시내요..

"타고난 어떤 부분은 바꿀 수 없어"라고 말이죠..

유전적인것과는 다른 부분인것이죠..ㅋㅋ

 

 

 

유전 형질에대한  설명이 잘 정리되어져 있어요

 

새롭게 알게된 용어정리도  잘 되어져 있어요

그림만 보아도 쉽게 알수있게  그려져있내요

 

이런 것도 궁금해..

농담 유전자라는 것도 있을까?  이런 생각은 해본적은 없지만... 궁금해지내요

 

 

돌길을 걸어가는 아카디아와 엄마..

아카디아는 모래가 어떻게 생겨났을까?  하고 궁금증이 생겼어요

 

돌멩이 광물 샘플을 아카디아에게 전해주는 엄마

아카디아는 실험을 하려고 마음먹으니 더 많은 질문들이 떠올랐어요

 

 

학교다닐때는 침식과 퇴적을 착각했던 기억이 나내요..

이렇게 그림으로 정리되어져있느니... 쉽게 기억할수있을 것 같아요

 

 왜 여름에는 해가 일찍 뜰까? 이 제목을 읽고 나서...

은아이가  여름이 되고 아침이 일찍 찾아온다고 말했던 기억이나내요~

 

주인공 아카디아도 아침 햇살을 피해보려 베게 쪽으로 손을 뻗어 보내요.

그런데 새들이 지저귀는 소리에 잠을 잘수없었어요.

 

밥상머리교육... 아침 밥을 먹으며... 태양과 지구이야기를 하내요..ㅋㅋ

축구공이 태양...밥이 지구...

백문이 불여일견..아무리 이야기를 해도 실제로 자신이 눈으로 보는 것 만큼좋은것은 없는것 같아요 

아카디아도 실제로 자신이 실험을 해보고 아빠의 이야기를 더욱 잘 이해할수있었어요..

 

여름엔 겨울보다 해가 떠 있는 시간이 더 길죠?  아카디아는 궁금해졌어요?

아빠가 아카디아가 스스로 답을 찾을수있도록... 지구가 한쪽으로 살짝 기울어져 있다고 이야기해주어요

이렇게 아이에게 직접적으로 답을 해주는 것보다는 스스로 생각하며

한가지씩 찾아가는 것이  과학에서는 더 좋은 방법인것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지구가 기울어져 있다는 이야기로

춘분과 추분까지 이야기가 전개되었내요..

 

만화같은 그림으로 정리되어져있는  지구와 자전축..

봄,여름,가을,겨울 두가지를 연결하여 생각하니  더 쉽게 이해가 되내요..

 

 

지구그림 중심으로 설명되어져있는 공전, 자전,축,타원형...

새로운 용어지만... 그림덕분에 머릿속에 쉽게 이해할 수 있을 것 같아요

 

 

 

8월 어느 무더운 날, 아카디아와 이사벨이 한 시간을 들여 쌓은 모래성

이사벨과 모래성을 쌓고 기념 사진을 찍으려는 순간

밀물이 들어오고있내요... 

 

"루나 풀(lunar pull: 달이 끌어당겨) 이라고 말해 봐"하는 아빠..

" 달 때문에 밀물과 썰물이 있는 거니까"라고 말하는 아카디아의 아빠

달과 바다의 밀물과 썰물이 어떻게관련이 있다는 걸까요?

 

 

 

 

 

 

아카디아이 과학 파일 (여름 )

우리 주변에서 볼수있는 소재로 구성되어진 이야기들이라 더욱 쉽게 이해가 갔어요.

여름에 알맞는 주제들이라 더욱 좋았어요

 

이야기가 끝나고 난후 뒷 장에 과학노트로 정리가 잘 되어져있어

아이들이 과학노트를 어떻게 작성해야할까? 막막해할수있는 부분을

이 책을 읽으며 어떻게 써야할지 시작부터.. 정리까지.. 잘 할수있을 것 같다는생각이 들었어요.

 

 

 

 

책이 뒷쪽에는 생각하는 아이이지의 융합 교양서와 호기심고 지식을 이어 주는 책이 소개되어져있내요..

 

교과서속 과학책 속에 글로만 적혀있던 내용들을 일상생활속 과학에서

발견하여..과학에 대한 이해와 용어,과학노트정리하는 방법까지 배울수있는 책인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과학이야기지만,, 즐겁게 읽을 수 있는 책

 

과학적인 방법이 너무 복잡하고 어려운 거 아니냐고? 그렇지 않다.
아카디아가 궁금증을 갖고 질문을 던지기 시작한 순간부터 노트에 실험 과정과 결과를 정리하는 순간까지 따라가다 보면 누구라도 과학자처럼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 일단 질문을 던지고, 노트를 펼쳐라.

 

‘아카디아의 과학 파일’ 시리즈는 여름, 가을, 겨울, 봄 순으로 출간된다.
아카디아는 사계절의 변화에 따라 누구나 경험하고 한 번쯤 던져 보았음 직한 궁금증을 과학자처럼 노트에 풀어낸다.

 

아카디아가 질문을 던지고 가설을 세워 이에 맞는 조사와 실험을 하고 가설을 증명하는 일련의 사고 과정은 최근 주목받는 코딩 교육의 목표인 컴퓨팅 사고와 닿아 있으며, 논리력과 문제 해결력의 중요성과 필요성을 확인시켜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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